[포토] 폭설 뒤 맑은 하늘과 만난 한라산 '환상'
[포토] 폭설 뒤 맑은 하늘과 만난 한라산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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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한라산 윗세오름. 불과 이틀 전 대설경보로 145cm가 넘는 적설량을 기록하면서 입산이 전면통제됐던 산꼭대기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눈구름이 지나가면서 맑게 개인 하늘과 눈이 쌓인 산등성이가 한폭의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날씨는 맑지만 여전히 쌀쌀하다. 12일 오전 윗세오름은 최저 영하 10도로 떨어졌고, 정오가 지난 시각에도 영하 5.6도를 기록하고 있다. 

▲ 12일 오전 한라산 윗세오름에서 바라본 백록담의 모습. ⓒ제주의소리
▲ 12일 오전 한라산 윗세오름에서 바라본 백록담의 모습. ⓒ제주의소리
▲ 12일 오전 한라산 윗세오름에서 바라본 백록담의 모습. ⓒ제주의소리
▲ 12일 오전 한라산 윗세오름에서 바라본 백록담의 모습.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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