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0년 제주의소리 홈페이지 새단장
창간 10년 제주의소리 홈페이지 새단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홈페이지, 모바일페이지 독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스마트폰용 어플 곧 재배포

‘시대의소리, 진실의소리’를 위해 달려 온 <제주의소리>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10일부터 제호 디자인을 바꾸고 새로운 홈페이지로 독자분들과 만납니다.

<제주의소리>는 3월7일 열린 창간 10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통해 독자들에 한발 더 다가가는 언론을 약속했습니다.

우선 지난 10년간 <제주의소리> 얼굴 역할을 해 온 제호를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색상을 파란색으로 바꾸고 서체 변경으로 곧고 바른 언론사의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홈페이지 화면도 독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습니다. 첫 화면에서 중요한 뉴스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메인 기사를 기존 1개에서 4개로 대폭 늘렸습니다.

<제주의소리>를 지켜 온 시민기사와 칼럼진의 글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별도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기사와 사진을 전면에 배치해 시인성도 높였습니다.

기존 세로로 배열된 각종 기사박스를 가로보기로 변경해 공간 활용도를 끌어 올렸습니다. 독자분들이 같은 화면에서도 더 많은 양의 기사를 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눈의 피로를 줄이기위해 기사 제목 크기도 대폭 키웠습니다. 모바일 페이지에서는 기사 속 본문 글자 크기로 마음껏 조절할 수 있도록 지원기능을 삽입했습니다.

동영상 기능도 대폭 보강했습니다. 첫 화면에서 최근 올라온 동영상 뉴스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중계와 이원중계는 물론 과거 촬영된 영상도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테블릿PC에 적용되는 모바일 페이지도 전면 개편했습니다. 웹페이지와 연계한 최신 기사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기사를 재배치했습니다.

기존 모바일 페이지와 연계되지 않았던 소리TV 동영상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제주의소리>가 제공하는 생중계 방송도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웹페이지에서 작성한 독자들의 기사 댓글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에서 SNS 계정 연동(소셜댓글 LiveRe)을 통해 직접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후속조치로 조만간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도 재배포합니다. 기존 사용자와 신규 사용자 모두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의소리>는 이번 홈페이지, 모바일 페이지 개편을 계기로 독자 여러분께 한발짝 더 다가가는 쌍방향 '소통의 소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7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7
자연주의 2014-04-10 21:08:25
좀 쓴소리 올렸더니 삭제해 버리셧네요. 편파적인 것이 사실인가? ^^
125.***.***.15

또 다른 진실한 인터넷 언론 등 2014-04-10 09:09:54
지금은 제주의 소리가 온라인에서 인기가 있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진실하고 자본이 뒷받침 되는 온라인 언론이 등장하는 날.
편향된 제주의 소리는 종편과 함께 제주도민에게서 잊혀질 겁니다.
공정보도 하시길 충언 드립니다.
제주의 소리 기자들은, 언론의 사명감이 없나봐요.
제주의 소리는, 영혼이 없나봐요.
27.***.***.176

중요한 사실 2014-04-10 09:03:27
언론이 언론 다움.
진실과 공정보도.
예 하나, 고희범. 신구범. 김우남 등 새민연 체육관 창당대회 연설.
동영상 자체가 없어요. 새누리 동영상은 항상 존치시키면서요.
기사도 앞다퉈 내려버리고요.
편향된 언론은 거기까지가 한계이며 끝입니다. 얼굴만 바꾸면 뭐해요?
27.***.***.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