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할말 있는 청춘이라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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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소리] 2기 대학생기자단 27일까지 모집

[제주의소리]가 청춘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3월 한 달 동안 '제주의소리 2기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제주의소리] 대학생 기자단은 청춘들의 눈으로 바라본 대학 생활, 평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자유롭게 펼쳐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도했습니다.

1기 대학생 기자들의 활약은 대단했습니다. 청춘에 대한 단상, 일상에서 부딪는 불편한 문제들, 도정의 업무추진비와 재선충 방제 등 사회적 이슈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뤘습니다. 또한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춘과 6.4지방선거]라는 특집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올해 역시 다양한 목소리를 퍼뜨리고자 합니다. 학내에서 일어난 일들, 혹은 일상 속에서 발견한 흥미로운 사실들, 내 주변의 소소한 사건들, 기존 언론에서는 다뤄지지 않았던 사안들을 직접 취재해서 쓴 기사를 '제주의소리'에 실을 수 있습니다.

기자들과 함께 기획회의에 참가하기도 하고, 기사 쓰는 법과 사진 찍는 법, 영상 뉴스를 다루는 법에 대한 알찬 강연도 들을 수 있습니다. 프레스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명함도 주어집니다.

제주지역 대학생, 휴학생, 졸업생, 대학원생, 제주에 거주하는 다른 지역 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자본의 이해관계에서 독립해 진정한 로컬저널리즘을 실현하고자 하는 제주의소리와 함께할 당찬 청춘을 기다립니다.

자기소개서 양식을 내려 받아 서류를 갖추고, 오는 27일까지 new@jejusori.net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자유 기고와 취재 기획안의 주제와 분량은 자유입니다. 문의 전화 711-7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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