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영천동 “무뚝뚝한 공무원은 옛말”
서귀포시 영천동 “무뚝뚝한 공무원은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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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동주민센터(동장 오문옥)가 올해 고객 맞춤 친절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민원안내 도우미제 운영, 쾌적하고 편안한 민원실 환경개선, 인터넷 등기부등본 발급대행서비스, 거동불편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귀가차량지원 및 복지e음서비스, 관내어르신 지팡이 고무 무료 교체해 드리기, 사회복지이용서비스신청서 대신 작성해드리기, 사회복지서비스 1+1 신청유도를 위한 상담창구 운영 등을 추진해왔다.

또 지난 23일부터 매일 아침 친절영상을 통해 고객에게 친절하게 응대하고자 하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번 달에는 ‘먼저 웃으면서 인사하기’를 시작으로 친절실천과제를 선정해 자율적으로 직원들이 친절을 실천하도록 분위기를 유도하고 있다.

오문옥 영천동장은 “4월부터는 매주 월요일을 친절 교육의 날로 지정해 동직원은 물론 자생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손님맞이 친절교육과 가족과의 친절대화 기법 등 다양한 내용의 교육을 실시해 주민과 함께 친절한 영천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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