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로 나타나는 '동양철학', 그 오묘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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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인문의 바다' 강연 현장. <제주의소리DB>
아시아퍼시픽해양문화연구원(APOCC, 원장 주강현)과 [제주의소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인문의 바다’가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에 위치한 산귤재에서 열린다.

네 번째 강연에는 서예가인 우산(友山) 송하경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인문의 바다에서 동양철학과 예술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그는 부친인 강암(剛菴) 송성용 선생의 뒤를 이어 글씨와 학문에 몰두해왔다. 성균관대 동양철학과 교수로 34년 동안 후학을 양성했다. 동양예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강좌는 전화 접수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회원은 1만원 비회원은 2만원.

문의=아시아퍼시픽해양문화연구원(064-799-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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