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소리 '새 단장'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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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소리 홈페이지 새 단장 '비주얼', '모바일',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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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소리, 진실의 소리'를 위해 달려 온 <제주의소리>가 창간 12주년을 맞아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오늘(15일)부터 적용돼 독자 여러분들을 맞이합니다.

이번 개편에는 무엇보다 독자 여러분들의 편의를 고려했습니다. '비주얼', '모바일', '소통' 3가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먼저 시각적인 전달력을 강화해 기사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홈페이지의 기본 서체를 변경하고 기사 박스를 통일해 깔끔한 느낌을 내도록 했습니다.

메인 기사도 기존 4개에서 5개로 늘렸습니다. 이미지 중심의 기사 배치로 한눈에 중요 기사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독자와의 소통 창구도 더욱 넓혔습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연계 기능을 강화해 원하는 기사는 언제든지 자신의 계정으로 퍼서 나를 수 있습니다.

또한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에서 '제주의소리'와 친구를 맺으면 더욱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습니다.

'나는 기자다', '훈훈 뉴스' 등 독자 여러분께서 직접 시민기자로 활동할 수 있는 코너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최근 추세인 모바일 기능 강화에도 힘썼습니다. 디자인 개편과 더불어 모바일 접근성을 키웠습니다. 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모두 적용됩니다.

동영상 기능도 대폭 보강했습니다. 확장 기능을 더해 기존의 크기보다 더욱 큰 화면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직접 동영상의 화질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로그인 기능, 회원가입, 즐겨찾기 추가 등 홈페이지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도 거쳤습니다.

'제주를 읽는 창(窓)', '세계로 나아가는 창(窓)' <제주의소리>는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과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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