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소리] 승객도 있는데...운전중 전화통화 버스기사
[독자의소리] 승객도 있는데...운전중 전화통화 버스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_zm9uy7qdf8ta.jpg
▲ 운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버스기사. 제주의소리 독자 제보.

<제주의소리> 독자가 버스 운전기사 행동에 눈살을 찌푸린 사연을 제보했다.

 
독자 제보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37분쯤 제주시 용담동을 지나던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운전 중에 약 5분간 통화를 했다.
 
운전 중에 전화 통화는 엄연한 도로교통법 위반이다.
 
다수 승객이 탄 버스를 운전기사가 전화 통화하는 사이 혹여 사고라도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가 초래될 수도 있다. 
 
독자는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버스 기사의 사진과 함께 “손님의 안전은 무시하고 휴대폰을 5분 이상 사용하는 기사를 우리는 신뢰해야할까요”라고 따끔하게 지적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4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4
Yiyeye 2016-12-09 14:17:36
지금 1005-1기사분 계속 통화하며 20킬로로 주행.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211.***.***.1

67 2016-08-09 00:04:08
요즘 버스기사들이 손님앞에서 빵빵 거리고 혼잣말로 욕하고 서비스가 지립니다요~~!
122.***.***.70

00 2016-08-05 17:09:17
버스기사들 성질 더러움 짤려봐야....
21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