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회적경제 연결할 거점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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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개소식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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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역할을 맡을 ‘제주특별자치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강종우)’가 오는 17일 문을 연다.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적경제 기본조례’에 근거해 설치되는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상임대표 강순원)가 수탁 운영한다.

민관 거버넌스 강화, 사회적경제 분야 인재육성, 전략적 경영지원, 우호적시장과 금융 조성 등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와 공동성장 기반 조성에 힘을 쏟는다.

17일 오후 2시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제주시 중앙로 165)에서 진행되는 개소식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각계인사,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 종사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종우 센터장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지원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며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지역을 발전시키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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