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노루 영향으로 제주 금능원담축제 연기
태풍 노루 영향으로 제주 금능원담축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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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중인 제5호 태풍 노루의 영향으로 금능원담축제 일정이 연기됐다.

금능리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예정돼 있던 제10회 금능원담축제는 참여자들이 안전과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19~20일로 미뤄졌다. 제9회 백난아가요제도 같은 기간으로 옮겨졌다.

이밖에 제10회 밭담의 숨결 브로콜리와 해변의 특별한 만남(4~5일), 2017 이호테우축제(4~6일), 제22회 표선해비치해변 하얀모래 축제(5~6일), 제17회 예래생태마을체험축제(5~6일)는 기존의 일정대로 진행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현재 태풍 노루는 일본으로 방향을 틀었으나 이에 따른 영향으로 5일까지 폭염이 예상된다. 6일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며 밤에는 제주 북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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