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제주도당, ‘4.3특별법 개정방향’ 세미나
국민의당 제주도당, ‘4.3특별법 개정방향’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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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2시 제주상공회의소 4층 중회의실개별사건 조사방식 위한 법개정 모색

제주4.3사건의 진상규명과 관련해 개별사건 조사방식의 진상규명을 위한 4.3특별법 개정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국민의당 제주도당은 16일 오후 2시 제주상공회의소 4층 중회의실에서 개별사건조사방식의 진상규명을 위한 4.3특별법개정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변호사인 현덕규 국민의당 제주시을위원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장성철 국민의당 도당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허상수 제주4.3 70주년 범국민위원회 공동대표(한국사회과학연구회 이사장), 양동윤 4.3도민연대 대표, 이승찬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 김민훈 국민의당 행정안전위원회 정책전문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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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2018-01-15 19:01:27
4•3이 남로당의 지시하에 총기로 무장한 세력이 대한민국 공권력(경찰)에 대항하여 일시에 봉기하여 경찰관서를 공격함으로써 비롯했다. 설령 국가기관이 그 권력을 행사험에 있어 부당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정부를 상대로하는 무장봉기가 용인될수 있는가? 광주 5•18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국가 반역이다.
양민의 희생이 있다하여 그들이 사법적 구제를 마다하고 직접적인 자력구제를 도모하는 것이 합법화된다면 이 세상은 무법천지가 될 수 밖에 없다.
1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