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인 "리사무장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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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26선거구(남원읍)에 도전한 무소속 양창인 예비후보가 14일 남원읍 리사무장 월례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17개 마을 리사무장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장 출신으로서 사무장들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무장 처우와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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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2018-03-14 16:35:14
사무장 처우개선이라.... 전 의원도 12년동안 못헌걸 쉽게 되카. 도의원 공약, 도지사 공약, 대통령 공약, 국회의원 공약이 서로 틀리거늘...쉬운거 부터 차근차근, 시행가능한 공약들이 넘처나는데 표를 의식한 공약이 아닌, 지킬수 있는 공약을..
남원읍에서 후보자들이 많은디 어떵 이 후보자만 자꾸 언론에 비췀시니.
59.***.***.139

리서기 2018-03-14 16:15:56
어우 이양반아
말이면 다하는 거가
21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