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다시 부름받는 '수눌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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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회적경제 연대회의 결성...각 캠프에 정책 제안

제주지역 사회적경제 연합체 7곳이 제주사회적경제연대회의를 공동 구성하고 정책 제안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6.13지방선거 국면에서 사회적경제 관련 정책을 각 후보들에게 제안하는 게 골자다. 2014년 지방선거에도 제주사회적경제발전포럼이 결성돼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의제를 출마자들에게 제안한 바 있다.

연대회의는 전체 당사자 조직의 의견과 담아 정리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거친 뒤 공통 이슈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달 말까지 정책을 완성하고 5월 말까지 후보자별 간담회와 토론회를 진행하면서 사회적경제 관련 정책을 도의원과 도지사 후보들에게 제안할 예정이다.

연대회의의 간사단체는 (사)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상임대표는 강순원 대표가 맡았다. 연대회의에는 제주마을기업협의회, (사)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 제주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제주자활기업협회, 제주지역소비자생활협동조합협의회, 제주한마음협동조합연합회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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