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상 "노인·장애인 이동 지원 바우처 제도 도입"
강호상 "노인·장애인 이동 지원 바우처 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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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상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선거(서귀포시 서홍·대륜동)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호상 예비후보는 25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장애인과 노인 이동 지원 바우처 제도 도입을 공약했다. 

강 예비후보는 "현행 '교통 약자 이동 지원 센터'의 리프트 차량은 교통약자에게 유용한 제도이다. 그러나 인적·물적 지원 부족으로 지체 장애 1급이면서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휠체어를 사용하지 않는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교통 지원 정책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장애인·노인 이동 지원 바우처  도입을 추진하겠다""'문화누리카드' 기능을 확대·보완해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하고 콜택시 이용 요금 결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화, 핵가족 시대에 교통 약자가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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