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범 전 기자, 제주 언론중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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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범 (주)제주풍력 상무가 언론중재위원회 제주중재부 중재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3년이다.

고 위원은 오현고등학교와 제주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제주신문 기자로 입사해 중앙일보 기자, 제민일보 논설위원, 신문유통원 제주사업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주)제주풍력 상무로 재직하고 있다.

언론중재위는 언론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반론, 정정, 추후보도, 손해배상청구 등 사건을 접수받아 조정·중재하고, 언론보도 침해사항을 심의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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