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회적경제 기업에 ‘부스터’ 달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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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소셜벤처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접수 30일까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강종우)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소셜 부스터 프로젝트(Social Booster Project)’ 참가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소셜벤처 인큐베이터 회사인 소풍의 전 대표 파트너인 임준우, 현 섬이다 대표 김종현이 경영자문 멘토로 나선다. 16주간의 소셜 엔진(Social Engine)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행사업계획을 작성하면 지원금을 제공한다.

2016년 이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이나 현재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기업 또는 기업 설립 만 3년 이하의 기업이면 참가 가능하되 작년 매출규모가 1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 4개 기업을 선발하고 기업별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30일까지로 이메일과 직접 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멘토링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자격 및 제출서류 등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jejuhub.org)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16일 오후 1시 30분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가공소 몬딱에서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문의=070-4215-5780

[첨부이미지]기업경쟁력강화 공모사업 웹자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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