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아시안컵 실사단 "서귀포, 모든 사항 충족해"
2023 아시안컵 실사단 "서귀포, 모든 사항 충족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실사3.jpg
서귀포시가 아시아축구연맹(AFC)와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2023년 AFC아시안컵 개최 후보도시 현지 실사를 받았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AFC와 KFA 공동실사단 14명이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과 강창학경기장을 찾아 선수대기실과 심판실, 미디어센터 등 시설을 점검했다. 또 잔디 상태와 함께 안전, 상업시설, 동선 등도 점검 받았다.

이날 AFC 아즈벡 베르디클루바(Avazbek Berdikulov) 팀장은 “제주는 시설이 전반적으로 우수하고, 전망이 훌륭하다. 경기 운영 계획분야 등도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제주도와 서귀포시 등 협력이 잘 될 거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년 아시안컵 개최는 서귀포를 포함해 8개 도시가 후보로 올랐다. 개최도시는 오는 10월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AFC총회에서 회원국 투표로 결정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3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3
제주아재 2018-05-25 12:19:12
제주도 스포노믹스 사업도 아무런 성과 없었는데 서귀포시에서 뭘 한단 말입니까?
만약 정말로 스포츠를 활성화를 시키고 싶다면 담당 공무원을 교체하고 실무에 유능한 경력직 직원을 써야합니다.
39.***.***.116

도민 2018-05-23 20:31:48
누가보나 이번에도 학생동원하나
27.***.***.123

똥싸고있네 2018-05-23 17:18:54
지금 똥도 못치우는데 ㅉㅉ
49.***.***.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