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난립의 시대, 올바른 의사소통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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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JDC대학생아카데미 열두 번째 강의, 6월 5일 오후 2시...문윤택 위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고 제주대학교와 <제주의소리>가 공동주관하는 'JDC 대학생아카데미' 2018학년도 1학기 열두 번째 강의가 6월 5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강의는 문윤택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이 강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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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윤택 위원. ⓒ제주의소리
문 위원은 케이블 텔레비전 채널 ‘National Geographic Channel’에서 방송 본부장을 역임했고, 한국언론학회 연구이사를 거쳐 현재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을 맡고 있다. 동시에 공론화조사위원회 위원, 제주국제대학교 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문 위원은 이번 JDC대학생아카데미에서 ‘의사소통과 삶’이란 주제로 복잡한 미디어 시대에 올바른 의사소통 방식은 무엇인지 들려줄 예정이다.

언론 현장뿐만 아니라 공정한 언론 역할을 고민하는 언론중재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사소통이 우리 삶에는 어떻게 영향을 주며 의사소통에서 메시지는 전달인지, 공감인지 이야기한다.

JDC 대학생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마다 열리며 수강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청강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JDCAcademy )에 강연일정과 강사소개, 그리고 강연내용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스마트폰 팟캐스트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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