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형, 선거 전 마지막 휴일 일도2동 총력 유세
박호형, 선거 전 마지막 휴일 일도2동 총력 유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jpg
6.13지방선거에 출마한 제주도의원 일도2동갑 선거구 박호형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선거 전 마지막 휴일인 10일 일도2동 주민센터 사거리에서 마무리 총력 유세를 펼쳤다.

현장에는 오영훈 국회의원(제주시 을)과 도의원 비례대표에 출마한 강민숙, 고현수 후보가 참석해 찬조연설로 힘을 보냈다.

오 의원은 “박 후보가 일도2동에서 한결같은 봉사활동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지역주민과 함께할 대표 일꾼”이라고 추켜세웠다.

박 후보는 “일도2동 주민과 더불어 사람답게 사는 세상,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인화초등학교 복합체육관 신축과 경로당 신축, 도심 시민공원 지하 주차장 조성, 원도심 상·하수도 개선, 중고교생 무상교복 지원, 전선 지중화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