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에 밀려드는 난민들 ‘괴담과 진실사이’
제주국제자유도시에 밀려드는 난민들 ‘괴담과 진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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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多>는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조기 강판을 걱정했지만 다행히 20편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소통을 위해 글도 딱딱하지 않은 대화 형식의 입말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이 <제주의소리>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질문을 남기시면 정성껏 취재해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겠습니다. <편집자 주>

[소리多] (17) 특정국가 집단 난민 입국 초유의 상황...커뮤니티 미확인 정보 확산 갈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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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멘 난민 문제로 제주가 시끄럽습니다. 특정국가 출신의 외국인들이 유례없이 무더기 난민 신청에 나서면서 평화와 인권을 외치던 제주가 전에 없던 일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소리多>는 각종 포털사이트 메인 뉴스를 장식하고 청와대 국민청원으로까지 번진 예멘 난민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남쪽에 위치한 예멘은 중동 국가입니다. 면적은 한반도의 갑절 이상인 52만㎢지만 인구는 2803만명입니다. GDP는 138억4000만달러로 세계 129위 수준입니다.

예멘은 과거 오스만 제국에서 독립한 북예멘과 영국에서 독립한 남예멘이 1990년 5월22일 합쳐진 통일 국가입니다. 1994년 종교 갈등을 시작으로 내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예멘 내전은 2014년 9월 후티 반군이 압드라보 만수르 하디 정권을 공격하면서 시작됐습니다. 2015년 3월 사우디아라비아까지 개입하면서 국제적 문제로 불거졌습니다.

전쟁을 피해 수많은 예멘인들이 국가를 떠났습니다. 대규모 징집을 피하다보니 20~30대 남성이 대부분입니다. 국경을 넘었지만 피를 나눈 이웃 중동국가조차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국제인권기구가 말레이시아 정부를 설득하면서 예멘인들의 제한적 체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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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제주간 부정기선이 뜨자 예멘인의 무더기 제주행이 시작됩니다. 근데 왜 굳이 예멘에서 1만km 떨어진 제주도냐는 의문이 생기실텐데요.

우선 말레이시아는 난민을 인정하지 않고 취업도 어렵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제주간 항공기 직항이 뜨면서 예멘인 사이에서 제주가 급부상합니다.

유럽도 난민에 제한적이고 일본과 중국도 난민 신청이 까다롭습니다. 우리나라는 1951년 유엔난민협약에 가입하고 2014년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자체 난민법까지 제정했습니다.

일본은 국제적으로도 난민 지원금을 많이 내는 선진국이지만 정작 난민 인정에는 소극적이라고 하네요. 비자 없는 예멘인에 대해서는 입국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제주는 비자없이 입국까지 가능한 유일한 지역이죠. 결국 예멘인 사이에 이 같은 소식이 퍼지면서 말레이시아에 체류하던 예멘인들의 무더기 제주행이 현실화 됩니다.

난민법 제5조(난민인정 신청)에는 대한민국 안에 있는 외국인으로서 난민인정을 받으려는 사람은 법무부장관에게 난민인정 신청을 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법무부는 예멘인들의 다른지역 불법체류를 막기위해 4월30일 제주도에 출도제한 조치를 내립니다. 6월1일에는 무사증 악용을 차단한다며 비자면제 제외 국가에 예멘을 포함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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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을 위한 무사증이 난민 창구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극약 처방이죠. 연이은 조치로 예멘인의 무사증 입국은 끊겼고, 이미 들어온 500여명은 제주에 갇히는 신세가 됐죠.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6월15일 기준 제주에 들어온 예멘인은 561명입니다. 이중 549명이 난민 신청을 했습니다. 반군의 징집을 피하다보니 절대다수인 91%가 남자입니다.

2017년 12월말까지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예멘인은 총 454명이었습니다. 2018년 4월부터 6월까지 단 두 달만에 이보다 많은 500여명이 제주에 들어온 거죠.

최근에는 각종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예멘 난민 1인당 매월 138만원을 지원한다거나 이슬람인을 폄하하는 글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요. 대부분 사실과 다릅니다.

난민법 제40조(생계비 등 지원)에서 법무부장관은 난민신청자에게 생계비 등을 지원할 수 있고, 난민 신청일부터 6개월후 난민신청자에게 취업을 허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난민인권센터에 따르면 2016년 난민신청자 중 생계비 지원자는 8.6%인 651명에 불과합니다. 2018년 지원금액도 1인당 평균 43만원입니다. 난민시설 이용자는 그 절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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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령에 따라 이처럼 생계비 지원이 가능하지만 제주에서 집행한 예산은 전무합니다. 다만, 불법취업 목적의 가짜 난민을 막기위해 취한 6개월 취업제한은 일시 해제했습니다.

만약 난민 신청자들이 심사를 통해 난민 지위를 얻으면 난민 체류비자(F-2)를 얻게 됩니다. 이 경우 투표권을 제외하고 우리 국민과 동등한 사회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이 적으면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받고 의료보험 혜택도 내국인과 똑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일반 국민과 같은 조건이며 추가적인 난민지원은 딱히 없습니다.

지금껏 제주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사례는 중국에서 탈북민을 도왔던 중국인 1명 뿐입니다. 나머지 중국인 난민신청자들은 가짜 난민이 상당수입니다. 브로커가 검거되기도 했죠.

예멘인의 경우 상황이 다릅니다. 내전 중 목숨을 구하기 위해 조국을 등진 사람들입니다. 징집을 피한 젊은이들이 다수지만 어디까지나 난민은 인도적 차원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국제자유도시와 평화, 인권을 외치던 제주이지만 정작 난민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제도적, 사회적 차원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는 난민의 본질을 흐릴 수 있습니다. 이 참에 관광을 목적으로 한 제주의 무사증제도가 악용되는 사안에 대한 제도적 장비 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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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반대 2018-06-24 18:04:09
오는 토요일 6/30 오후 7시 시청앞에서 예멘 난민 반대 집회 있습니다.
많은 참가 바랍니다
49.***.***.237

도민 2018-06-21 14:26:34
괴담이 어딨냐 다펙트를 기반으로 하는소리들이지
없는말 지어서하냐
말이여 막걸리여~
220.***.***.196

제주도 2018-06-21 13:36:15
생사를 다투며 국경을 넘어 온 난민들이 농업,어업은 싫다고 하였다던데 예멘으로 돌아간다면 죽거나 갈곳이 없다 하면서 일자리 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한 상황 아닙니까?? 생사를 다투는 사람들이 험한 일은 싫다 하였다..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117.***.***.82

그런데 2018-06-21 13:12:12
그런난민들이 신제주 편의점에앉아서 룸빵언니들 구경하면서 킥킥되냐??
14.***.***.162

카뮤 2018-06-21 13:09:30
여성을 변기정도로밖에 생각 안하는 500명 넘는 예멘 남성이라. . .전부 전쟁하다가 죽기 싫어서 돈주고 탈출한 사람들인데. 우선 이슬람교가 국교인 이슬람국가는 이슬람교가 인생 자체입니다. 예멘이 이집트와 명예살인 1위를 다투는 국가인건 압니까? 여성할례는 아시구요? 샤리아율법을 따르는 강성 이슬람국민들인것도 아세요? 전과조회 안되는건 아시죠?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환경에 지배를 받습니다. 매우 이질적이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났음에도 이슬람교를 결코 버리거나 개종할수없음이 명약관화하므로 한국인 기준으로는 잠재적 범죄자로 볼수밖에 없고 불안할수밖에 없는거죠. 기자님들과 인권단체분들이 1명씩 데리고 동거하시면서 도와주시고 난민 수용운동의 모범적 시발점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3.***.***.141

비교대상 2018-06-21 11:28:35
만약 제주땅에서 살아가야 한다면 이들을 잘 인도 하여 범죄자의 길을 선택 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아닐까요?? 도민의방에서 얼토당토 없는 이야기로 도민들을 부추이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든데 좌중하시기 바라며 그좋아하는 선진국 데이터만 보지마시고 미군과 무슬림 가까운 서울에서라도 비교해보시기바랍니다
아니면 이태원에 몇일만이라도 가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꺼라 생각됩니다
14.***.***.246

4960 2018-06-21 10:11:57
평화포럼, 인권대사 등등 예멘난민(예멘인이 정상 명칭) 이런 시기에 제주도에서 그것도 도지사 당선자가 받아들여서 취직도 구하고 살 곳도 알아주고 해야 평화 인권의 사도 될 것 같음. 그것도 세계적으로.....
59.***.***.136

힘들어.. 2018-06-21 09:24:11
저렇게 집단으로 오는 난민은 받으면 곤란해요.
지금도 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에 밤에 지나가면 술먹고 지나가는 부녀자들 희롱하고...
국제자유도시... 남이 아니라 우리가 좋자고 시작한 거 아니었나요?
개별적으로 목숨걸고 온 사람들이야 심사해서 받는다 해도,
저렇게 떼로 오면 자기들끼리 커뮤니티 만들고 제주사회에 동화도 안 되고...
무엇보다 한 번 선례를 만들면 다음은 어떻게 난민거부할 수 있나요?
우리 도민들 중에도 어렵고 힘든 사람 차고 넘칩니다.
무사증 제도 만들어 놓으니 오라는 사람들은 안 오고 제발 안 왔으면 하는 사람들만 와서 한국 사람 때리고 죽이고...
이거 왜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이런 상황이 시정되지 않으면 육지로 가야죠...
예전엔 사람 살만한 곳이었는데...
117.***.***.119

도민 2018-06-21 07:12:22
물가 물류비 집값 모든게 비싼 이땅에서 살이유가 없어져간다 난개발로 자연환경 이점도 없어져가고 이젠 난민이라... 답없네 타지역으로 이주까지 생각난다
219.***.***.77

도민 2018-06-21 07:04:15
아 정말 고향을 떠나던가해야지 조용한날이없구만 이젠 난민받는 시험소가 되었네~ 세계평화의섬이라 떠들더니 난민받자고 한거임? 전국최저임금받는 이땅에서 외국인들하고 경쟁하게 생겼네 참 제주도 색은 점점 잃어가고 병들어 가는듯하다
219.***.***.77

보말사랑 2018-06-21 02:56:07
제발.. 아이들도 여성들도
아니!!! 제주도민들이 안전하게
살수있는 곳으로 만들어주세요!!!
또다시 인명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또다시 불안에떨며 지내고싶지않습니다
또다시 지난 중국인들과 같은..나쁜일들은
반드시 악순환되면 안될것입니다!!!
사고사건이 터진 다음에야~
주변사람 또는 가족이 다치고 생명을 잃은뒤에야 .. 아차!! 하지말고...
미리미리 예방해주세요!!!!!!!!!
정말답답합니다ㅜㅜ
211.***.***.64

호비 2018-06-20 23:56:53
제주도 난개발, 환경문제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저런 외국인들이 활개치는거다.
특히 저런 무슬림들은 우리랑 자라난 환경자체가 달라서 살육이나 인성자체가 우리랑 다름
엄청 위험한 인종인데 .. 저런 사람들이 버젓이 제주도에 돌아다닌다?
정말 밑에 사람 말대로 저녁에 출출해도 편의점도 못돌아다님
옆나라 일본을 봐라.. 일본은 절대 난민들을 받아주지 않는다.. 그들은 역사적으로 난민이 아닌 남미 외국인 노동자들을 받았다가 나라가 한번 뒤집이진 역사가 있기때문..
124.***.***.223

당신이 여자라면 2018-06-20 23:50:14
무슬림이 잔뜩모여 있는 편의점 앞을
늦은 시간에 지나갈 수 잇나요
제주도가 그리되길 바라지 않아요 난
125.***.***.230

난민아님돈벌러온놈들 2018-06-20 20:42:51
http://m.slrclub.com/v/free/36411557

난민이 아닌 브로커에 의한 불법노동체류자들로
175.***.***.146

난민반대 2018-06-20 20:31:13
무슬림은 다른문화를 인정하지않아요
휴전국가에서 난민받는것도 문제고
전쟁나면 그난민들 다시 도망갈텐데ㅋ
203.***.***.52

제주도민 2018-06-20 20:24:39
우리나라는 현재 휴전 중입니다. 우리 국가를 지키는 데 힘을 써야 하는 상황이지요.
휴전 중인 나라에 난민으로 오고, 그걸 받아준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지 않나요?
14.***.***.82

진짜싫다 2018-06-20 19:28:08
말이 좋네요.. 근데 이런식으로 조목조목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차피 저들은 빈틈 보이면 치고 들어와서 무슬림 특유의 악랄한한추태 부리는거 다 알면서 우리가 이해해 줄거라는 기대는 하지않기를
175.***.***.145

국제자유도시 2018-06-20 18:00:53
국제자유도시 하면
무사증제도 하면
좋은 일만 있을줄 알았던가
자업자득이니
국제자유도시를 계속 추진할 거면
자유를 찾아온 난민을 받아줘라.
못한다면...
국제자유도시 포기하고
무사증입국제도도
완전 폐기하자

112.***.***.152

우연히 2018-06-20 16:37:34
우연히 외국인 친구한테 들은말인데

무슬림의 목적이 전세계 무슬림화라더라

그방법은 다들 알다시피 어케해서든 세계로 퍼져서

종족번식하는거지

그말들은지가 8년전인데

지금 세계 뉴스들 보니까 진짜인거같다
117.***.***.85

2018-06-20 14:24:21
그래 돈준적 없어서
심사 통과하면 지원하는게 사실이고.
근데 이러한 지원을 해준다는걸
외국인들은 알고있고 혜택이라고 여기니깐
한국에 몰려오는 거잖아.
특히 난민신청'만' 하면 6개월은 합법적 체류가 가능해지고
체류기간이 지나도 소송걸거나 뻐기면 어차피 강제적으로 추방도 못시킨다는걸 알거고.
그러니 무사증 악용해서 몰려오는 거잖아.
지원을 실제 해주고 안해주고가 아니라,
이런 과정 자체가 문제라고.
말을 못알아쳐먹음?
이제 예멘인 몰려온거 전세게에 알려져서
인권팔이들이 나대는 바람에 한국 좋다는거 소문나서
앞으로는 12개국 제외, 다른 나라 외국인들이 개나소나 난민이라며 몰려올텐데
예멘만 입국불허 국가 됐다고 안심할 일임?
진짜 큰 문제는 이제 시작이다.
...
112.***.***.31

제주도민 2018-06-20 13:14:11
일본 말레이시아도 안 받는 쓰레기 취급받는 애들을 받아주는건 말도안된다
121.***.***.115

예멘 난민 반대 2018-06-20 13:12:55
이삼십대의 건장한 남자들 돈떨어지고 보호감시 소홀해지면 머나먼 이국땅 약한여자들과 아이들이 손쉬운 범행대상이 되겠죠 잠재적범죄자를 운운하는게 아니라 일터지고난 후에 앗뜨거하지말고 도민의소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원희룡도지사님 현명함을 믿습니다
221.***.***.98

생각 좀 하고 살자 2018-06-20 12:59:23
예맨지역은 알카에다 본거지로도 유명했던 곳인데 겉모습만 보고 젊은 예맨인 남자들을 받는 다는것은 정말 위험한 짓입니다
114.***.***.174

토박이 2018-06-20 12:55:22
국가의 부름에 징집을 피하고 생명을 지키러왔다 말레이시아등은 안받는데 제주는 받나요 이섬은 좌르르르 무너지고 있어요 제주토박이들을 취우선 챙기기고 담으로 외지인 외국인 무비자철회 불법채류자 전공직자 총동원 붑잡아 고국으로 돌려 보내세요 이제코앞 돈떨어저가믄 절도 지나가는 연약한 여자들 가방뺏고 폭행하고 성폭행등 눈에 선한데 손놓코 있을건가요
39.***.***.161

제주도민 2018-06-20 12:50:56
제도적 장비, 안전대책 마련한 후에 인도적차원 얘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인도적 차원도 좋지만 안전이 제일 먼저입니다!!!
117.***.***.82

약은약사에게 제주도는 도민에게 2018-06-20 12:44:37
그들은 어리든 늙든 가리지않고 폭행.강간하는 자들입니다. 저 역시 난민을 돕는다는건 찬성이지만 이번 사례는 아니라고봐요ㅡㅡ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자들은 눈에 미세먼지가 가득해서 안보이시는건지 참...
121.***.***.150

도민 2018-06-20 12:19:31
지금 여러분은 지금 관광도시 제주가

불법체류자와 난민이 넘쳐나는 국제 자유도시로 변하는걸 보고 계십니다
118.***.***.31

아랍인인종청소 2018-06-20 12:13:16
자기나라버린 매국노들은 남에 나라가서도 매국노질한다.
125.***.***.47

도민 2018-06-20 11:57:14
난 차라리 우리도 일본처럼 도민 지원금을 늘이고 대신 난민은 철저하게 막았으면 한다.
인도적 차원에서 난민 지원할수 있다.
교육도, 의료도, 취업도..
다만 이 모든것이 자국내에서 있어선 안된다고 본다.
49.***.***.237

. . . 2018-06-20 11:57:03
왜 말레이시아랑 유럽은 안받는지 생각이나 하고 기사쓰세요. . 일벌어지고 난다음 책임지실껀가요??
제주도는 관광지라 치안이 안좋고 위험하다하면 관광객들 절대 안들어옵니다.
후회하는일 안생기게 하세요!!!
221.***.***.235

말틴 2018-06-20 11:29:49
저 역시 최근 '난민 혐오' 여론이 확산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일부 가짜뉴스로 인해 난민 대책의 본질이 흐려지는 상황도 그렇고요. 기자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211.***.***.122

민주당도 자한당따라한다 2018-06-20 11:27:40
박주민 의원 불법 체류자를 자유롭게 이동할수 있는 임법 안 냈다는데 사실인가요? 미치셨어요?ㅋㅋㅋㅋ

무슬림에 대한 외국인 답변
아무리 짓거려봤자 뭐하냐
글 쓰기전에 영상 보고 글 써라
미국인의 답변 :https://youtu.be/nXzho31E5_I
레바논 이슬람국가로 이유 :https://youtu.be/TXUtoz6UcaE 이게 펙트 아니냐?
175.***.***.209

제주도민 2018-06-20 11:20:55
170명 거주하고있다고 기사나온 도남동 올레관광호텔 (시청 CGV옆)
http://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38248

거기 지나다닐때마다 옆 CU편의점 앞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는 애들 때문에 겁나서 못다니겠다.
121.***.***.115

ㄷㄷㄷ 2018-06-20 11:08:37
안전대책 마련도 없는 무비자 폐지해라.

한건의 인명사고 라도 난다면 도지사 사퇴해야한다
39.***.***.105

하르방 2018-06-20 10:59:04
오래전 어느 항공사가 제주 취항 기념으로 까치를 가져온 적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 까치는 제주도의 유해조수로 지정되었고
까치 때문에 농작물 피해가 엄청나고
까치 퇴출에 많은 예산이 들어갑니다.

제주가 원하지 않는 난민을 불쌍하다는 이유로
받아들인다면 30년 후 제주는 어찌 될까요

지금 고민의 우선은 제주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것인가 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떤 경로로 들어왔건
관광외적인 목적으로 온 이상 내보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불법체류자 문제나 이 문제나 원칙대로 하는 것이 답 아닐까요
112.***.***.236

도민 2018-06-20 10:55:07
전국에 계시는 제주도 여행 계획중이신 국민 여러분들
제주도에서 불법체류자 난민들이 사라질때까지 안전이 보장될때까지
제주 여행 보이콧 해주세요

더이상 제주도는 여러분이 안전하게 관광 다닐 수 있는 그런 곳이 아니게 되고 있습니다
118.***.***.31

절대반대 2018-06-20 10:43:58
난민이 아니고 무서운사람들이다
수용 절대 반대!!!!!
도민들의 의견에 귀를 귀울이길 바랍니다.
1.***.***.17

제아아빠 2018-06-20 10:31:51
이미 제주도는 많은 외국인 노동자 및 불법체류 외국인이 들어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꺼리는 양돈.양식.어업 분야는 외국인 노동자를 구하기도 힘든게 현실입니다.
예멘인 이건 타국이건 간에 그들의 노동력은 절대저으로 필요합니다.
이슬람이라서 안된다고요? 언제부터 제주도가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데 있어서 종교를 가렸나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에게 관대했으며 종교 박해를
피해 제주에 온 외국인 선교사들의 성지가 우리
제주도 였습니다.
어차피 무사증입국 불허 방침으로 더이상 들어올일
없습니다.그러니 지금 들어와 있는 인원 잘 관리해서
도에서 필요한 곳에서 일꾼으로 쓰면 됩니다
예전 우리 삼촌들이 일본가서 온갖 힘든일을 해서
고향인 제주도로 돈 보내줘서 제주도에 엄청 큰 힘이
되었다는...
116.***.***.204

도민 2018-06-20 10:28:30
치안이 아주 우수하기로 유명한 독일에서 경찰들 조차 통제가 힘든 상황이었다죠.
만일, 이런 사건이 생긴다면 우리 제주경찰과 자치경찰단이 통제할 수 있을까요?

YTN : 쾰른 집단 성폭력 현장, 경찰도 통제 불능 상태였다
https://youtu.be/LZHBi5SLzqw
39.***.***.103

삼다 2018-06-20 10:26:32
자국민이보호받아야하는 나라에서 두려움속에서살게하지마세요
제발 제주도청에서도 제대로 판단해야할듯싶네요
우리크는애들이무슨죄입니까
제발도민 의견을잘들어주시기바랍니다
간절하네요
잠도제대로자지못하는요즘입니다
211.***.***.216

하루에 성폭행신고가 90건 2018-06-20 10:23:53
이 뉴스는 진실이죠. 괴담인가요?

2016년 독일 쾰른에선 신년 맞이 축제로 인파가 붐비면서 혼란한 틈을 타 1000여 명의 남성들이 집단으로 젊은 여성들의 신체를 만지거나 금품을 강탈한 바 있다.
이날 쾰른에서만 ‘강간’ 혐의 등으로 신고된 건수가 90건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1500114#csidx27a2d83a9c1c809ab0b13ad2de22beb
39.***.***.103

음.. 2018-06-20 10:13:52
과연.. 신체건장한 남자들이..
마누라와 자식들 버리고 대신 여행가방끌고 비행기 타고온 상황..

우리나라의 보통사람의 가족관과 가치관에서 이사람들을 수용은 커녕 용서가 되겠나..

더구나 우리가 미디어에서 보던 난민들은 목숨걸고 보트에 온가족이 풍랑해치며
살기위해 탈출하는 정말 불쌍한 사람들이었는데..

일어나지도 않은 범죄어쩌고보다는..
한가정의 가장으로써 사지에 가족들을 남기고 자기만 온게.. 용납이 안된다.
14.***.***.36

우리를 바보로 아나? 2018-06-20 10:13:13
이슬람의 집단 성폭행 악습(惡習)인 ‘타하루시’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675/1#csidxffdd44a3abfef1aa809bd4700458a4e
39.***.***.103

외길 2018-06-20 09:58:41
무슬림 난민 받아봐라....
쟤네는 선교를 성교로 하는애들이야...
무슬림 2세들로 제주가 꽉 채워지고
결국 강경 무슬림 노선이 제주에 정착하게될거다
220.***.***.163

도민 2018-06-20 09:55:14
짱깨 문제든 난민 문제든 누가 하나 죽어나가야 행정이 움직일거다


223.***.***.194

설득 2018-06-20 09:54:05
난민 수용 반대합니다.
정부와 제주도청은 국민과 도민의 목소리르 제대로 들으세요.
자국민의 안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즉각 돌려보내라
203.***.***.137

제주도민 2018-06-20 09:52:02
말레이시아, 일본도 안 받아들인 난민을 왜 제주도가 받나?

인권팔이들은 도내 결손가정, 저소득층, 합법 다문화가정이나 챙겨라.

중국인 불체자 11000명도 인권 얘기하면서 추방 반대하지 그러냐?
121.***.***.115

제주도민 2018-06-20 09:49:01
올레길 살인사건이 안전한 올레길의 초석이 되고
중국인 칼부림이 흉기소지 현수막 홍보의 시작이 되었듯

난민애들이 여자 성폭행하고 강도짓하고 강력범죄가 일어나야
우리 제주도에서 난민 추방시키는 계기가 될겁니다.

뭐가 터져야 바뀌는 행정은 또 다시 그 잘못을 반복할 겁니다.

중앙정부와 빨리 협의해서 난민거부판정 6월중으로 내놓고 추방시켜야 합니다.
121.***.***.115

도민 2018-06-20 09:40:27
자기나라 징집을 피해 온 젊은이들을 왜 난민이라고 제주도에서 받아주는지 모르겠네.제주도는 대한민국에 제일 신비로운곳인데 이런종교적이고 피신한 사람들을 받아주면 안된다.
제주도만이라도 좀 정신을 차려라
59.***.***.66

도민 2018-06-20 09:36:52
제주도청 공무원들도 정신 차리라

전국 수십만개 맘카페에 제주도 불법체류자 난민 문제 글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다

그 사람들만 제주도에서 등돌려도 제주도 경기 파탄난다


제주도 관광 홍보하려고 수십 수백억 써놓은거 다 물거품 되고 있다는 말이다
118.***.***.31

브루스 2018-06-20 09:35:49
점점 제주사람들은 설 자리를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중국인에 이젠 예멘인에... 애들 겁나서 앞으로 키우겠습니까?!!!!
49.***.***.157

오아시스 2018-06-20 09:35:01
어떤 선인이 말하길...
사랑, 종교, 정치는 끝이 안난다고 했음.~!
118.***.***.83

평화의 섬 2018-06-20 09:32:05
제주도는 평화의 섬이다
세계에서 인정하는 보편적인 난민에 대한 지위임에도 불구하고 난민으로 받아 들이지 않는다면
평화의 섬 제주가 아닌 차별과 탄압의 섬 제주로 바꾸어라
일부 개독들이 떠드는 이슬람 어쩌고 저쩌고는 단지 종교적인 논리일뿐
엄밀히 따지면 개독이나 이슬람이나 둘다 서양잡신 종교아닌 종교인데.....
난민으로 지위를 인정하고 평화의 섬으로 나아가자
175.***.***.203

제주도민 2018-06-20 09:31:31
지금 돈 몇푼이니, 내전중이니가 중요한게 아니다.

저들은 내국인과 결혼해도
우리 제주도민, 한국인들과 어울릴수 없다.

물과 기름처럼 마인드가 서로 다르니
최대한 빨리 내보내야한다.

난민주제에 일 가려할정도면..
121.***.***.115

야호 2018-06-20 09:29:33
난민 받지마라 안그래도 중국놈들때문에 밤거리 불안하다
223.***.***.133

도민 2018-06-20 09:25:14
막말로 도민이나 관광객 난민이나 불법체류자 손에 죽어나가면
사람도 죽고.. 제주도 경기도 죽어버린다

앞으로 인도적 접근 얘기하는 사람들 이름 다 적어놓을거다
사람 죽어나가면 그때도 인도적 이딴 개소리 나오나 보자

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 넌 내가 딱 기억해둘거다
118.***.***.31

도민 2018-06-20 09:22:40
도민의 안전이 최우선이긴하지..
그뿐만 아니다 불법체류자 난민 문제로 제주도가 전국적 이슈 지역으로 떠오르고있다

트랜드에 민감한 맘들이나 여성분들의 여행 선택지에서 제주도가 제외될 수가 있다

지금 가뜩이나 무너져가는 제주 부동산 한달살기로 겨우 유지하고 있는데
난민 불법체류자 이슈로 한달살기까지 무너져 버리면 제주도 관광 한 축이 무너져 버린다

그거 복구할려면 수년 걸린다
왜 난민 애들 받아서 제주도 경기 파탄 내려고하는가??
118.***.***.31

도민 2018-06-20 09:10:35
지금 안그래도 제주도 포화상태인듯 한데 쓰레기에 상하수도에 교통체증에 살기 좋은 제주도로 만들어주세요~
219.***.***.81

수련 2018-06-20 09:08:01
인도적 접근 하시다가...
제주가 불법과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흉앙범죄에 노출되면서 무서운 도시가 되어가는거는요?
무사증 입국도 반대합니다!
211.***.***.232

도민 2018-06-20 09:03:51
기자양반 당신네 집에 모시고 같이 사시오...
121.***.***.232

천재부스러기 2018-06-20 09:02:12
종교전쟁은 말릴수없다 저들이 제주에 자리잡으면서 종교세력(IS)을 키울것은 뻔한일
먼훗날제주를 지금예멘같이 종교전쟁도시로 만들려면 받아들이고 그렇치않으면 어떤방법을 통해서라도 출도시키시라
27.***.***.232

도민 2018-06-20 08:57:32
냉정하게 생각을해보자 남한과북한이 예멘처럼 전쟁이 났다치고 남한에서 징집하면 우리도 저들처럼 비행기타고 해외로 나가 자국전쟁에 군징집을 피해 해외에서 난민신청하는것들이 인간이가?? 자기나라보다 부모.자식 다버리고 지한목숨이 소중하다고 도망쳐나온 저더러운것들을 왜 보호해줘야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전쟁이나면 해외에 나가있다가도 본국으로 돌아가 총들고 전쟁나가는 젊은이들도 많다 나라를 버리고 도망친것들은 인간도 아니다
저들을 받아준다면 우리네 전쟁에서 전쟁을 피해 도망친 젊은이들도 처벌하면 안된다 예비군소집이고 나발이고 전쟁나면 일단 비행기타고 해외로나가 난민신청하면 된다는 아주 좋은 예를 만들어주는구나 애들이 뭘보고 배우겠냐 한심하다
220.***.***.196

한국인 2018-06-20 08:52:12
이들이 지금은 난민이지만,수용되면 무슬림이다.무슬림의 본질을 알아야한다.이땅에도 이슬람교신자들이 있다.코란은 수천년전 사막을유랑하며 전쟁과약탈을 위해 만들어진 행동강령이 신격화되어 모든 사회문화관습가치관을아우르는 종교화된것이다.단순한신앙적 종교가 아니다.코란은 무조건 타문화타법제타사회타종교위에 있다.코란은 말한다 믿지않으면 죽여라.강간해도된다.폭행해도된다.숨어라.무슬림화하라...우리가 범죄시 하는 악질적 행위를 코란은 율법으로 버젓히 가르친다.무슬림은 미소로 다가오지만 정작 미소 다음엔 코란을 강요하고 코란외 모든 타적인것을 파괴하려든다.코란을 읽어봐라.코란에심취하란뜻이아니다.무슬림은 코란의 뜻대로 무조건낳고 무조건 이사회를 이슬람화 하려드나.그것이 코란이고 무슬림이다.난민으로 보면 안된다.코란에 인권은없다
121.***.***.217

제주도민 2018-06-20 08:42:31
예멘으로 다시 보내라. 가만 나두면 지속적으로 예멘난민이 늘어나고 잠재적 사고발생이 일어 남니다. 지금도 외국인 범죄가 다른지역보다 제주도 훨씬 많습니다. 성범죄, 마약 등등 무섭습니다.
18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