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인문과학연구소, 인문학 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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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정신문화유산 소개 ‘올레길 인문학코스를 걷다’...24일까지 수강생 모집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소장 조현천)는 9월 6일~12월 6일, 내년 3월 7일~4월 18일 인문학 강좌 <제주, 올레길 인문학코스를 걷다!>를 진행하면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제주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문학 대중화 프로그램으로서,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2018년도 인문도시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앞으로 3년 간 진행한다.

제주신화, 제주의 몽골문화, 지방관들과 유배 지식인들의 영향, 해녀문화, 제주4.3사건까지 제주의 정신문화유산 5개를 다룬다. 전체 구성은 ▲강좌 20번 ▲체험프로그램 ▲현장답사 ▲탐라 인문학 축제 프로그램이다. 이중 탐라 인문학 축제 프로그램은 한국연구재단의 인문 주간에 맞춰 열린다. 

인문과학연구소는 “인문학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도민들은 교육프로그램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행사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제주벤처마루 10층에서 연다. 9월 27일은 쉰다.

수강생 모집은 8월 6일부터 24일까지 받는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60명이다. 신청서 작성 후 전자우편( kwonssong@jejunu.ac.kr )으로 보내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차량 이용자에 한해 주차료만 개별 부담하면 된다.

문의처: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인문도시 사업단(064-754-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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