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 선택 돕는 영화 보고 강연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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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 25일 <굿 윌 헌팅> 상영 후 진로탐색 전문가 강연

(재)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은 중·고등학교 방학 기간을 맞아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도내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25일 오후 7시 메가박스 제주점 7층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영화 <굿 윌 헌팅>(1997)을 청소년 자녀와 부모가 함께 관람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강연이 이어진다.

<굿 윌 헌팅>은 맷 데이먼,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1997년 개봉작이다. 잠재력과 가능성 넘치는 청년이 좋은 멘토를 만나 상처받은 마음을 열고 스스로 길을 찾아 나서는 줄거리다.

강연은 청소년 진로 탐색·인성 교육 전문가인 김민성 제주 메타리더십그룹 부원장이 진행한다. 김 부원장은 서강대학교 경영학 박사 출신으로 제주고, 백록초, 대정중, 한림중 등 인성 교육과 특성화고 이해 교육 강의를 여러 차례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100명까지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행사 30분 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진흥원은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도민에게 영상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방학 기간을 이용해 구체적인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갖도록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문의: 064-735-0626, www.jejumovi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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