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마장 조교사협회 창립 "고용안정-처우개선"
제주경마장 조교사협회 창립 "고용안정-처우개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경마장 조교사협회 창립식 기념사진촬영.jpg
(사)제주경마장 조교사협회가 창립됐다.

10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에 따르면 지난 6일 조교사협회가 창립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초대 협회장은 고영덕 조교사가 맡았다. 이들은 마필관리사 100여명을 협회에서 직접 고용하는 등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에 앞장서기로 했다.

고 회장은 “경마발전을 위해 노력한 한국마사회와 조교사, 기수, 마필관리사 등 모든 종사자들 노고에 감사하다. 마필관계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