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30대 관광객 탄 자전거 차에 치여 부상
평화로서 30대 관광객 탄 자전거 차에 치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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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0시41분쯤 서귀포시 평화로 대정분기점에서 승용차와 김모(39.대전)씨가 탄 자전거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김씨가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대정방면으로 이동중인 차량이 앞서던 자전거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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