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의장, 태풍 ‘콩레이’ 북상에 재해위험지구 점검
김태석 의장, 태풍 ‘콩레이’ 북상에 재해위험지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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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콩레이가 북상함에 따라 5일 오전 재해위험지구인 표선면 달산봉 인근 저류지를 방문해 태풍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는 김태석 의장. ⓒ제주의소리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은 5일 오전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제주를 향해 다가옴에 따라 재해위험지구인 표선면 달산봉 인근 저류지를 찾아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이날 우수 유입이 원활하지 못해 주변 침수가 발생하는 원인과 개선대책을 청취한 뒤 도민안전을 위해 저류지 유입수로 정비공사를 최대한 빨리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또 재난상황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북상 중인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활 될 수 있도록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날 표선면 달산봉 인근 유원지 방문에는 지역구 의원인 강연호 의원(무소속)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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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콩순이 2018-10-06 07:51:31
이런것좀 안했으면 좋겠다. 우산쓰고 양복바지에 노란점퍼 입어아졍, 공무원들 탁 저를어실건디 대동허명 댕기는 이런 꼴불견 행동 쫌 안해시믄 막좋으켜. 현장에서 뒷짐지곡 우산도 자기손으로 들르지 안허는건 뭔고?
14.***.***.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