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야구 최강자 가린다" 오일장신문 야구대회 개막
"제주 야구 최강자 가린다" 오일장신문 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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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2018 오일장신문 챔피언십 전도야구대회'가 14일 막을 올렸다.

오일장신문(회장 김형규)이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박창선)가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주도내 생활체육 106팀 3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승부를 겨룬다.

이 자리에서는 제주고, 제주일중, 신광초, 제남초, 제주시리틀, 서귀포시리틀 등 야구 꿈나무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후원됐다.

이번 대회의 생활체육부 우승팀은 200만원, 준우승팀 100만원, 공동 3위팀 각 50만원이 수여되며 전국대회 출전 자격도 부여된다.

김형규 회장은 개회사에서 "야구를 통해 더불어 함께하는 제주가 되길 바라며 모든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일깨워 줄 수 있길 기대하면서 대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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