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울트라 러너' 된 평범한 중년 남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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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영 동아일보 제주주재기자. ⓒ제주의소리

임재영 동아일보 제주주재기자 초청, 20일 오후 2시 제주대 아라컨벤션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고 제주대학교와 <제주의소리>가 공동주관하는 'JDC 대학생아카데미' 2018학년도 2학기 열 번째 강의가 11월 20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강의는 임재영 동아일보 제주주재기자로 부터 ‘50대 신문기자의 어쩌다 125Km’에 대해 들어본다.

임 기자는 걷기, 뛰기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다. 음주, 스트레스 등이 쌓이면서 2007년 생사의 갈림길에 서기도 했다. 그는 이 시기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걷기’ 시작했다. 무수한 도전과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지금은 사막마라톤, 울트라트레일, 히말라야 등정까지 나서는 모험가로 변신했다.

임 기자는 이날 JDC대학생아카데미에서 도전과는 거리가 멀었던 평범한 중년 남성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들려줄 예정이다. 본인 경험에 비춰 걷기, 뛰기에 입문하는 과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JDC 대학생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마다 열리며 수강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청강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JDCAcademy )에 강연일정과 강사소개, 그리고 강연내용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스마트폰 팟캐스트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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