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전농로에서 만끽하는 국악 한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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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마당 얼쑤, 24일 오후 6시 국악연주회 개최

놀이마당 얼쑤는 24일 오후 6시 제주시 전농로 96에 위치한 ‘놀이마당 얼쑤 공연장’에서 <국악 연주회>를 연다. 

놀이마당 얼쑤가 진행하는 정기 공연 ‘조근 마당’의 네 번째 순서인 이번 연주회는 악기, 노래, 신디사이저를 더해 국악의 매력을 알린다.

가야금 연주자 김미희, 해금 김민정, 대금·소금 박운희, 타악·아쟁 박경실, 타악·노래 김보람, 신디사이저 고다현 씨가 출연한다.

연주곡으로 ▲Fly To The Sky ▲You Raise Me Up ▲비틀즈 메들리 ▲가야금독주 침향무 ▲Prince Of Jeju ▲희망가 ▲아리랑메들리 등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놀이마당 얼쑤가 주최·주관하고 제주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와 삼도1동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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