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예술 세계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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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씨네아일랜드, 5~13일 CGV제주노형서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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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처=공식 홈페이지.
(사)제주씨네아일랜드는 12월 5일~13일 CGV제주노형점에서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을 개최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올해 <어느 가족>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등 오늘 날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환상의 빛>, <원더풀 라이프>, <디스턴스>,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세 번째 살인> 등이 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세 번째 살인>, <어느가족> 총 7편을 상영한다.

특별전은 제주씨네아일랜드,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제주영화제가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 CGV제주노형, 더치앤빈노형점이 후원한다.

티켓은 CGV제주노형 6층 제주영화제 행사부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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