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양현미, 청와대 문화비서관 임명
제주 출신 양현미, 청와대 문화비서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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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양현미(55) 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이 9일 청와대 문화비서관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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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미 신임 청와대 문화비서관.
양 신임 문화비서관의 아버지는 제주시 한림 출신이다. 양 신임 문화비서관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에서 미학 석사·박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서울특별시 문화서울특별시 문화 본부 문화기획관,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예술대학 문화예술경영전공 부교수, 학교문화예술교육 제도 개선을 위한 협의체 위원 등으로 일하면서 문화 행정 분야에 종사해왔다.

지난 2017년 11월부터 제5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으로 근무했다.

청와대 문화비서관은 정책실장 산하 사회수석의 다섯 개 비서관(사회정책, 교육, 문화, 기후환경, 여성가족)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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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6
ㅓㅓ 2019-01-10 19:00:53
요즘 코미디 많이하는 청와대 가서 뭐할라구요....
오늘 문통 신년기자회견보니 참 우숩디다...
6급감찰반원이나,5급사무관에 대해 대해 대통령이 설명인지...변명인지...아림 누굴감싸는건지....
역대 정권도 그랬지만 이정권도 참모들 땜에 큰일 치루겠네....ㅠ
피해는 오롯이 국민만~~
110.***.***.183

도민 2019-01-10 10:41:25
청와대 들어가는게 뭐 별거라고 기사까지..

문대림도 청와대 들어갔다온건 알지?? ㅋㅋㅋㅋ
211.***.***.254

ㅇㅇ 2019-01-10 08:15:36
아버지가 제주출신이지 자이가 제주출신이냐?
하물며 무슨 제주도 발전에 기여했댄 제주출신이랜 기사썸신고이
고향에 뭐 장학금이라도 기부했던 아이냐
몰라부난 물어봠쪄
211.***.***.28

썩어가는 청와대에~ 2019-01-09 22:18:35
달콤한 아첨아닌, 쓴 충언을 하는 자랑스런 제주인이 되어주세요~~
2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