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탑동 해상에서 60대男 숨진채 발견
제주 탑동 해상에서 60대男 숨진채 발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jpg
▲ 12일 오후 제주 탑동 앞바다에서 발견된 시신.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 탑동 앞바다에서 6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5분게 제주시 탑동 방파제 앞 해상에서 김모(68)씨가 해상에 엎드려 떠있는 채로 발견됐다.

김씨는 긴급 출동한 해경과 119구급대에 의해 오후 2시51분께 인양,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4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4
제주 사망사고가 많아진듯 2019-01-14 10:42:47
제주에 사망사고가 부쩍 많아진듯 느껴지네요
총체적인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14.***.***.17

기본 2019-01-12 23:12:21
후송, 이송 구분 못하나

기본이 안 된 기자네
118.***.***.167

점점 2019-01-12 20:00:30

요새,사망사고가많은이유가?
용담서는불에탄시신이있지않나
불안합니다
11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