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아트토이 공항에서 전시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아트토이 공항에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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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훈)은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공항 1층에서 제주문화 원형을 활용한 아트토이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제주문화 원형을 소재로 확장성이 풍부한 아트토이의 제작과 유통을 지원하는 ‘2018 아트토이 기반 융복합콘텐츠 상품 제작지원사업’의 결과 전시다. 참가 기업은 상상고래, 크리어아트디자인, 낮잠나무, 반딧불공작소 등으로 모두 도내 기업이다.  

상상고래는 제주 바다에서 소라와 전복을 채취하는 해녀의 모습을 오토마타 장치(캠, 크랭크 등)로 구현했다.

크리어아트디자인은 해녀마을 ‘비바리’ 캐릭터를 활용해 여행 중 나의 위치를 보호자에게 알리고, 위급 상황에서 보호자에게 문자가 전송되는 캐릭터 디바이스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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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고래가 제작한 아트토이. 제공=(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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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어아트디자인이 제작한 아트토이. 제공=(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제주의소리

낮잠나무는 제주도 유채꽃을 모티브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현대인의 마음을 담아 디퓨저 기능이 있는 캐릭터를 개발했다.

반딧불공작소는 환경 문제에서 착안해 멸종 위기 동물을 지켜주는 아이스크림 몬스터 캐릭터와 오르골과 융합한 아트토이를 제작했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제주문화원형이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돼 공항 이용객들에게 보다 친밀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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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잠나무가 제작한 아트토이. 제공=(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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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딧불공작소가 제작한 아트토이. 제공=(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제주의소리

문의 :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문화산업팀(064-73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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