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2공항 반드시 필요...제주 경제지도 바꿀 것"
원희룡 "제2공항 반드시 필요...제주 경제지도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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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대도민 담화문 발표..."원론적인 반대, 제주 발전 큰 우를 범할 수 있다"

원희룡 제주지사가 제주 제2공항과 관련해 대도민 담화문을 발표, 제주공항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5조원 가까운 재원이 투입되는 제주 사상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제2공항 연계 제주발전계획은 제주 경제지도를 바꿀 것이라고 장밋빛 전망을 내놓았다.

원희룡 지사는 20일 오전 11시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에 즈음하여 제주도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원 지사는 "제2공항 추진은 도민의 숙원이자 제주의 미래를 위한 필수사업"이라며 "2015년 11월 제2공항 입지 발표 후 4년째를 맞는 동안 갈등을 풀어내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다.

이어 "제주도지사로서 공항추진 계획과 발전방안에 대해 지혜를 모으고 도민의 이익과 의견을 최대한 반영시켜야 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부의 기본계획 수립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세 제주도의 입장은 극한적 포화상태에 이른 제주공항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제2공항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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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제주지사가 20일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에 즈음해 제주도민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그는 "제주공항은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이용객과 항공기 운항이 가장 많은 공항으로 이미 2015년 연간 수용능력인 2589만명을 초과했다"며 "활주로에 2분에 한대의 항공기까 뜨고 내리고, 분초를 다툴 정도로 붐비는 하늘길은 불편의 수준을 넘어서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제주가 수용가능한 적정 관광객수는 연간 2000만명으로 추산되고, 타당성 용역에서 추산한 2045년 제주기점 항공기 이용객수는 왕복 4500만명이다. 이는 도민과 관광객 2000만명이 포함된 것"이라며 "현재 관광객보다 조금 더 여유를 두고 산정한 것이지 수용능력을 초과하는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고 오버투어리즘도 경계했다.

그러면서 "오는 6월까지 수립되는 정부의 기본계획에 지역주민과 제주도의 입장을 반영시켜야 한다"며 "현재 기본계획 단계에 와 있는 제2공항은 사업타당성 조사와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쳤고, 입지선정에 문제를 제기하는 측의 의견을 존중해 국책사업 사상 유례없는 재조사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원 지사는 "환경훼손과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균형발전을 고려한 최적 대안이 제2공항 추진이었고,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공항입지 선정기준을 적용해 3단계에 걸쳐 종합평가한 결과 성산이 최적지였다"며 "제주의 특성을 고려해 선정과정에서 환경성 및 소음 부문에 더 큰 가중치를 부여한 결과"라고 입지 선정에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그는 "정부는 공항개발 예정지역, 공항의 규모 및 배치, 운영계획과 재원조달 방안, 환경관리계획과 그밖에 공항 건설에 필요한 사항이 포함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했다"며 "지금이야말로 제주도의 입장을 기본계획에 반영시켜나가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실기(失期)를 우려했다.

원 지사는 "지역주민 지원대책, 중장기 투자계획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제2공항 연계도로가 기본계획에 포함돼야 한다"며 "찬성과 반대 입장에만 묶여서 도민들이 바라는 사항을 기본계획에 반영시키지 못한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겠느냐"고 반대측을 겨냥했다.

그는 "제2공항은 제주경제의 활력이 될 것이며, 5조원에 가까운 재원이 투입되는 제주 사상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이라며 "예타 조사 결과 생산유발효과는 3조9619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1조7960억원이며, 고용효과 3만7960명, 취업유발효과는 3만9784명으로 추산된다"고 경제적 효과를 역설했다.

원 지사는 "제2공항은 미래세대의 경제활동 기회를 확대시키고 제주의 균형발전도 견인할 것"이라며 "제2공항 연계 제주발전계획은 제주의 경제지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제2공항 추진은 제주와 제주도민을 위한 것으로 건설 예정지 주민에게는 주택, 토지 등 삶의 터전을 제공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최대한의 보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주도 차원의 자체적인 연구를 통해 정부에 요구할 건 요구하고, 제주도가 시행할 것은 시행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주와 그에 따른 보상, 소음문제에 대한 대책,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고용과 소득창출 방안 또한 지역주민의 뜻과 지혜를 모아 정부와 적극 협상하겠다"며 "'제2공항 연계 도민이익 및 상생발전 전략'을 수립해 제2공항 건설의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때를 놓쳐선 안된다. 정부로부터 확실한 보상과 제주의 이익을 보장받기 위해서 지금부터 의견을 모으고 준비해야 한다"며 "도민과 폭넓게 소통하고, 반대 의견에도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일각에서 우려하는 정부의 일방통행식 추진이 이뤄지지 않도록 도지사가 무한 책임의 자세로 정부와 적극 교섭에 나서겠다"며 "더 나은 대안을 정부의 기본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원 지사는 "논란과 갈등을 넘어 제2공항 추진이 정상궤도에 들어설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도지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제주의 입도 교통 인프라 문제 해결을 위해, 도민을 위해, 제주의 후손을 위해 제주도지사에게 주어진 역사의 소명을 도민의 뜻으로 알고 받들겠다"고 제2공항 추진을 기정사실화했다. 

반대 여론이 만만치 않다는 지적에 대해 원 지사는 "원론적인 반대를 놓고 연구절차와 논의를 진행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큰 우를 범할 수 있다"며 "이에 따른 피해를 누가 지겠나. 행정당국이 선제적이고 최종적인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다"고 정면돌파를 시사했다. 

공론조사와 관련해 원 지사는 "제주도가 하는 사업이면 공론조사를 하겠지만 국토부가 이미 다 알고 국토부나 청와대까지 다 검토된 사항이라고 본다"고 거부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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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책임한 2019-02-27 22:50:51
이제는 승복하고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것이 순리일듯한데

얼마전에는 신도로 가야한다 하드니만
지금은 현공항 확장하잖다

정말 본인들 생각만 하는 인간들이다

신도는 투기광풍이 불었던곳이고
공항확장은 일부 기득권 세력들이
간절히 원하겠지만
불가능한 일인데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구나

서귀포시 어느곳에라도 공항이 들어서길
오랜시간 바래왔고 이제 서귀포 주민들도
좀 더 나은 편의시설을 누릴기회가
왔는데 왜들 이리 반대하는 인간들이
있는지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네
59.***.***.106

하세가와 2019-02-26 23:45:23
이런 말 까지는 안하려고 했는데
알면서 안고치는건지 몰라서 안고치는건지
중립적으로 내가 느낀 바 그대로 얘기 함.
1. 제주의 소리 사이트 자체가 편향적이다 .
-내가 배웠던 언론의은 중립을 지켜야 한다.
→ 백번 양보해서 기자도 사람이라서 기사를 쓰다보면 개인 감정 즉 사견이 반영 될 수 밖에 없다.
결론- 그러나 사견이 들어가도 너무 들어갔다..
2. 가끔 모바일로 접속해서 댓글 추천을 하면 많을 때는 추천수가 한번에 4개씩 오른다.
적으면 2개, 3개 씩..
제주의 소리 댓글에는 찬성표가 많으니까 혜택을 봤을거라 생각하지만
그걸 떠나서 그냥 1개 찍었으면 정직하게 1개가 반영이 되어야지
- 이건 최근에도 그랬으니까 고쳐야 함. 언론 홈페이지라면 더욱 고쳐야 할 부분임
이...
124.***.***.223

하세가와 2019-02-26 23:24:48
여기서 니들이 암만 지껄여봐라 ㅋㅋㅋ
반대파를 의견을 이길 수 있을까?
나도 제주의 소리 1년 넘게 와보니까 이제는 알겠더라
왜 제주의 소리가 반대파(소수의견)을 대변하는 기사 글 쓰는지..
상식적인 인간, 사람이라면 다 찬성, 제주도민이라면 찬성인데..
제주의 소리는 언론이다보니 트래픽, 즉 홈페이지 접속자가 많아야지 자기네들이 돈을 버는 구조인거임
그래서 극 소수인 반대파 의견을 대변하는 기사를 주로 쓰면서
자연스럽게 찬성파 (정상적인 사람들) 을 분노의 댓글쓰게 냅두는거야
그거 아니면 제주의 소리가 왜 반대 쪽 위주로 기사를 쓰겠어??
이미 제주도 여론이나 육지 여론은 공항 만들자고 난리인데
(한때는 너무 수상해서 반대측 편향 기사 , 그에 달린 여론 댓글 스크랩 해놓음)
124.***.***.223

도민 2019-02-25 18:21:19
제2공항을 꼭 지어야하는 이유... 경제문제를 떠나서
제주도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느냐 양적 질적으로 발전이 있느냐가 우선아닌가?
무조건 지어놨는데 적자를 면치못한다면.. 제주도에 관광객이 꾸준히 오지않는다면 무슨 소용인지?
땅값상승에대한 기대감에 탐욕스런 댓글다는 작자들을 제외하고.. 정말 제대로 제2공항의 필요성을
이해가기 쉽게 설명해주는 사람 본적이 없다.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뤄놓고 그 후에 얘기를 꺼내야지..
중국관광객 아무리 많이와도 오버투어리즘현상만 생길뿐.. 돈과 혜택은 누가 받았는지?
제주도관광이 계속 잘되리란 보장이 없다..도지사는 자기 업적만 쌓으려고 하지말고 멀리 좀 보라..
211.***.***.197

시민 2019-02-24 21:29:31
강하게 일좀하세요
몇몇 미친개들
데모니
단식이니
신경쓰지말고
175.***.***.64

반드시 2019-02-23 05:45:43
반드시라는 말은 참 위험한데요
175.***.***.219

77777 2019-02-22 22:56:38
지사님 너무너무 잘하고 있어요. 찬성이 많아요. 제주도가 성장하려면 공항 하루라도 앞당겨야 합니다.
223.***.***.239

10년전이나 지금이나 2019-02-22 12:14:33
공항 시설 부족인데 질적성장 ,,뭔 개논리??? 양적 부족인데 공항 이용 태부족을 질적성장 논리로 물타기하려는 개비논리는 개나줘라 ㅎㅎㅎ 공항시설과 노선확충이 요구되는 현상황에서 반대만 하지말고 양적성장 없이 질적성장만으로 공항이용 불편에 대한 대책이 뭔지 말해봐라????
112.***.***.230

제주바당 2019-02-21 15:29:32
얼마간은 좋겠지 우리 살 때 몇 년 정도
공항 건설 관련 이익 보는 기업과 소통하고 있겠지 도지사는
길면 10년 정도 아주 더 많이 풍족하게 잘 살겠지
그리고 끝이지
미래는 어둡고 쓰레기 가득이지 오염이지
눈앞의 이익만 바라는 사람들아
그래 그렇게 발전하면 좋아 보이지?
하지만 그거 오래 못 간다
선진국은 다 지속가능한발전을 하는데
이런 식으로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들 이용해서 제주도를 망치는
원희룡 너의 양심에게 묻는다
121.***.***.110


성산사위 2019-02-21 13:51:12
빨리빨리 시작하여 일자리 맹글어 주세요..난 관계없지만..
211.***.***.98


힘내요 2019-02-20 22:37:30
미친개들에게
끌려다니지 마라
220.***.***.243

이대로 2019-02-20 22:24:47
원희룡 지사는 시험공부 만큼은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잘하였던 사람입니다만,
정치.행정과 관련된 점수는 제로(0)에 수렴하는 거 닮수다. 2공항 얘기 나온 게 1-2년전
얘기도 아닌 데, 도민들 갈등을 최대한 끌여 올려 놓고 이제야 대도민 담화 발표를 하는
도지사를 이해 해야 합니까? 지방선거때도 2공항 추진과 관련하여 표 때문에 얼버무려 버렸지요.
영리병원 관련하여 어렵게 모아진 의견도 무시해 버리고 제멋대로 해버리는 지도자 입니다.
정치와 갈등관리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비바람을 피하고 잠잠해지는 상황만 기다렸다가 나서는
지도자는 지도자가 아닙니다. 더더욱 정치가는 아니지요. 그냥 내려와서 보통시민으로 살아가시지요
121.***.***.58

제2공항 지어야 하는 2019-02-20 22:16:59
이유 설명해주세요.(단,부동산 투기꾼 제외)
117.***.***.244

2019-02-20 19:34:02
솔직히 원희룡 잘한다.
국책 사업이다.
자신의 소신을 갖고 가는거다.
이렇게하라고 도민들이 밀어준거다.
반대도민들 솔직히 지역주민 제외하고는
많지 않다.
반대를 위한 반대는 아니다.
제주의 미래를 위해 가자
211.***.***.28

이제 2019-02-20 19:01:29
다 끝났다~
건설만 남았구나!!!! 제2공항 완공까지
강력히 매우 강력히 추진 바랍니다!!!!
223.***.***.100

제주사람 2019-02-20 18:54:47
몇몇 미친년놈들에게
어떻게 꼼짝을 못하고
일을 못합니까?
강정. 영리.
이리저리 다니면서
단식이나하는
미친놈들 무시하고
밀어부처야 일이 됩니다
220.***.***.243

희룡이 자연 파괴자 인정 하죠? 2019-02-20 18:42:25
여러분 희룡이 자연 파괴자 쓉 인정?
근냥 도민 의견 않들어주고 추진 할려는 미친 희룡이는 무엇을해야 말을 처들어줄까요?..
1 뭉둥이 2. 쇠뭉둥이 3. 처형
희룡이는 물매를 맞아야 자연이 중요하다라는것을 알게 될겁니다.
희룡이 어려슬때 전 자연을 파괴 할거에요. !
선생님: ㅁㅊㄴ 희룡이 좃나 패버림 ㅋㅋㅋㅋ
희룡이 : 크흑흐흐ㅡ르흐ㅡ흐ㅜ.ㅜ
117.***.***.103

희룡이 없애 버리자 ㅗㅗ 2019-02-20 18:35:18
희룡이는 정치적 미친놈이자 제2공항을 만들어 난민생활터로 만들려는 미친놈이자 정치적 파괴자를 옶애버리자 희룡아 그만 건설하고 자연에 생각을 가지렴 빙시낭
117.***.***.143

위에 놈은 어디 빙신? 2019-02-20 18:28:51
원희룡 발끝만치도 못따라가면서 말끝마다 빙신이래
122.***.***.216

원주민 토박이 2019-02-20 18:28:08
육지는 대 구 ㆍ부산 서로 유치할려고 ᆢ 궐기 규탄대회 하는데 ᆢ 제주도 촌놈들은 ᆢ 참 이해가 안된다
5조원을 ᆢ 투입하는 국책 사업을ᆢ 반대만 하는 고지식 촌놈 들 ᆢ 참 안타깝고 어리석은 사람들아
223.***.***.137

희룡이 없애버리잔겡~^^ 2019-02-20 18:25:30
도민 여러분 우리는 대한 반군 협회를 설립 해서
희룡이 사는 대한 정부군과 크고 작은 전투가 일어 날수 있습니다. 희룡이가 사는 동네 대한 정부군을 무찌르고 대한 반군 협회를 주도 해서 제2공항을 없애 버리고 자연 세계를 만들어 갑시다. 희룡이 병신 씨발셐기야
119.***.***.98

원희룡은 자연파괴범으로 처형시켜라! 2019-02-20 18:05:23
희룡아 아무리 미쳐도 자연 파괴 하지말자 빙신아...
119.***.***.98

희룡이 자연 파괴 도지사 없애버리자 2019-02-20 18:02:19
희룡아 아무리 애미 없게 굴어도 어느 정도 것 굴어야지 미쳐가지고 2제 공항 건설 에다 건설 하면서 오름 산 제거 하고 할거 아니요 희룡아 미친 칫 하지말고 남은 도지사 생활 야무지게 짜져 있어라 빙신 호로 원희룡 세끼야. ..ㅗ
제2공항 건설 무조간 반대 일세 빙신아
119.***.***.98


jejudo76 2019-02-20 17:25:05
원희룡 도지사의 경제지도가 바뀔지도....
39.***.***.138

토박이 2019-02-20 16:58:56
감사위원회에서는 할일없어 앉아두서 컴이나하며 도정 하는일에 찬성이나 누르고있는 도전체 공직자들 조사하여 엄벌하세요
남북 평화로의 길에서 맘놓코 왕래가 곧 코앞에두고 국내외 관광객 북쪽으로 가지요 앞날을 내다보지 못하는 도정은 문딛으세요
중국인을 위한 제2공항 건설인가요
투자 투자 중국인에게 이러다 이섬 중국인 손아귀에 놀아날꺼 아닌가 심히 걱정됩니다
건설된다해도 최근몇년 성산 구좌 표선 남원읍쪽 국지성 폭우에 강풍에 폭염 기억 없나요
하늘의 선물준 탐라도 모든개발 최대한 억제로 자연환경 보호보존하여 질적인 관광객만 드날들수 있도록 구상을 하세요
39.***.***.161

.제주도민 2019-02-20 16:51:42
원희룡지사님화이팅해요
223.***.***.86

성산 자연 지킴이 2019-02-20 16:24:11
제2의 4대강 고용 생산유발 효과 검증
안되는 말씀 제2공항은 중장비 포크레인으로 땅파기공사 아스팔트 콘크리트 1m 두께로 길이 3.2km 넓이40~60m로 성산포 대평원 반토막 난도질 건설공사 성산포 세계7대 자연유산경관 파괴 환경대책에는 일언반구도 없다
121.***.***.36

헬다이버 2019-02-20 16:13:16
속이다 시원하다
저리 하라고 보기싫은데도 다시 뽑아준거다
원지사가 왜 다시 뽑혔겠냐? 도민의 공론조사는 그때 이미 완료 된거다
122.***.***.104

마을목수 2019-02-20 16:00:50
원희룡. 참 철없다, 이명박이도 그렇게 반대하는
4대강 했다. 그런데결과는?
제2 공항과 무엇이 다를까!
223.***.***.60

도민의뜻되로 당당하게 추진바랍니다 2019-02-20 15:57:30
서귀포시 온평리일대 
신공항관련 찬반여론조사에서 
기존공항확장찬성, 
여론조사가 반대파의 입맛되로 
계획된 
조작이란것을 백일하에 드러났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신공항추진관련 
도민의 심판결과 52% 
서귀포성산주민56%의 
제주도민의 표심은 2명중 1명꼴로 
신공항건설 찬성 원희룡 지지 선택 
원희룡에게 재차 신임하여 힘을 실어줬다. 
원당선자와국토부는 ,52%제주도민당이 
항상 등뒤에있다는것을, 
도민의 뜻대로 당당하게 
서귀포시온평리일대 서귀포신공항건설 
강력하게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39.***.***.240

위험하다는 CJU 2019-02-20 15:45:18
제주공항이 세계에서 제일 바쁘고 위험한 공항이라며 공항건설 합리화 목적에 이용하는
자들에게 묻는다. 제주공항은 IATA의 WSG에서 정하는 공항 레벨은 몇인가?

물론 제주-김포노선 사이에 항공기 비행횟수는 많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제주-김포노선
만 결코 많은 것은 아니다. 제주-김포사이에는 광주, 무안, 청주, 원주, 양양, 인천 등으로
다니는 항공기들이 고도가 다르게 중첩되어 있다.

그리고 제주공항에 항공기 이착륙이 늦어지는 이유도 제주공항만의 문제는 절대 아니다.
항공기는 출발지와 도착지 공항 상황과 날씨를 보면서 관제를 하고 있는 것이다.

도지사는 퇴임후의 일이라고 추상적인 내용으로 도민을 현혹하면서 WSZRF2 달걀로
미리 잔칫상을 차리지 말라.
122.***.***.34

맑음 2019-02-20 15:44:48
제주특별자치도의 최우선 정책사업이 흔들리면 제주도가 썩어감니다
지사님의 굳은 결심으로 제2공항을 반드시 만들어서 제주경제의 지도를 바꿔놓아야 함니다
원희룡지사님 파이팅!~
116.***.***.8

2019-02-20 15:10:29
기술적이고 전문적인건 모르겠지만..
신공항은 동쪽으로 가야되는건 맞을듯
신도리쪽으로가버리면
제주공항-신제주-평화로-동광-신화역사공원-영어교육도시-중문-제2공항
발전축이 완전히 서쪽으로 치우쳐져버리고 서쪽에서 모든게 가능해져..
동쪽은 영원히 발전동력을 상실하게 되버리지..
14.***.***.36

화이팅 2019-02-20 14:43:46
첨부터 이렇게 했음 이렇게 반대파에게 질질끌려 다니지 않았을텐데..

이제 원지사가 깨달은거지.....

앞으로 쭉 이렇게나가시면 되십니다. 화이팅!
222.***.***.41

쌍수 양발들엉 환영햄수다 2019-02-20 14:09:23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지사는
"신공항은 제주도의 미래,
경제지도를 바꿀
제주도 역사상 가장 큰
국책사업으로
워낙 중차대하다"며
"도민의 이익이 되고,
요구사항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태세를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12.***.***.227

비행기뽀뽀 2019-02-20 13:56:23
비행기가 뽀뽀해서 도민 800명 사망하는 시나리오 발생하민 그 책임은 누가 질건가?
제2공항을 안해서 혼잡한 제주공항으로 비행기가 뽀뽀하는 사태에 대한 시민단체등 반대세력은 대안제시를 해야 할 것이다. 반대하다가 뽀뽀하는 사태가 발생하면 제2공항 건설하면 혼잡안하고 발생하지 않을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모두 자결할 각오는 하고 반대하는건가? ㅎㅎㅎ
118.***.***.4

문대탄 2019-02-20 13:49:10
가장 큰 쟁점은 신공항을 짓느냐 마느냐 하는 원론적인 찬반이 아니다.
"원론적 반대"? ...원희룡이가 또 딴전을 피우는 거다.
... 문제의 핵심, 갈등의 초점은, 해방 후 최대의 부정부패인 그 입지 선정이다.
정석비행장은 안개가 심해서 못쓴다 하자. 그럼 왜 그 쓰지못할 (재벌그룹의) 비행장을 살리기 위해, 인근 좀 더 낮은 중산간의 대규모 유휴지들을 사용하지 않고, 정석배행장과의 거리를 떼어놓기 위해, 해안지대까지 밀고 내려가서, 하필 해안지대의 6개 마을 수천 명의 주민을 파멸로 몰고가느냐 하는 것이다.
도지사라는 자가 이렇게 뻔한 親재벌 反주민 태도를 보이는 건 제주도민을 개*돼지로 여기기 때문이다.
위치를 현 입지의 서쪽으로 10~20km 만 옮기면 된다. ... 그러나, 그...
122.***.***.99

만만세! 2019-02-20 13:43:22
원희룡 도지사 만세!
제주도 만세!
대한민국 만세!

원희룡 도지사는 큰 지도자이에 틀림 없어요.
더 큰 영도자가 되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인류사회에 크게 기여사시리라 믿습니다.
1.***.***.160

멍석 2019-02-20 13:33:52
멍서깔아 줄때 잘 합시다. 이제는 공항 건설및 운영과정에서 우리 제주도 젊은이들 많이 취직시킬수 있도록, 그리고 피해주민 흐믓하게 보상받을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210.***.***.190

환영합니다 2019-02-20 13:33:52
서귀포신공항은
제주도경제의 활력이 될 것이며,
5조원에 가까운 재원이 투입되는
제주도 사상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이라며 "예타 조사 결과
생산유발효과는 3조9619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는 1조7960억원이며,
고용효과 3만7960명,
취업유발효과는 3만9784명으로
추산된다"고 경제적 효과를
역설했다.
원론적인 반대를 놓고 연구절차와
논의를 진행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큰 우를 범할 수 있다"며
"이에 따른 피해를 누가 지겠나.
행정당국이 선제적이고 최종적인
책임을 질 수 밖에 없다"고 정면돌파를 시사했다.
211.***.***.102

鷄卵有骨 2019-02-20 13:17:36
도지사의 발표 내용은 예상했지만 역시나로군.

이건 제주도민의 도백이 아니라 국토부의 나팔수로 보이네.
요전 날 국토부 직원이 세계에서 제일 바쁜 공항이라면서 위험을 내세우고
있는데, 주변에 제주와 비슷한 공항도 많고 관제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

근년에 들어 각국에서 저가항공사들이 늘어나다보니 하늘길이 복잡해져왔고
그에 따라 공항 확장이 필요한 지역도 생겨났지만 제주와 같이 지역 주민의견
무시한 채 마을 없애며 강제로 진행한 지역은 없다.

일본의 유명관광지라는 오키나와도 공항 확충이 필요해서 바로 앞에 약 2조원이
공사비로 공유수면을 매립하고 확장 활주로를 건설하고 있지만 지역 합의하에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
122.***.***.34

2019-02-20 13:09:08
이제야 일좀하는군..
하나씩 방향 확실히 정하고 정리해 나가야지..
그동안 너무 조심스러웠어..
14.***.***.36

제주사랑 2019-02-20 13:07:54
모두가 찬성하는 정책은 없다.
문명은 자연을 활용한 인간 삶의 풍요를 의미한다.
국가 안보에도 도움이 된다는 말은 왜 아무도 하지 않는가?
안보 없이 평화도 없는 법.

121.***.***.137

민심 2019-02-20 12:51:42
80만원은 무죄냐...
불법은 감출수가 없는것이다..
주민동의 없이 밀어붙이겠다는것은 공군기지로 간다는걸 말해주는 것이다...
223.***.***.143

화이팅 2019-02-20 12:26:37
소신껏 추진하십시요. 도민들은 뒤에서 밀겠습니다. 오직 반대만을 일삼는 반대파는 더이상 발붙이지 못할 것입니다. 말많은 제주는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지도자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117.***.***.76

제주사랑 2019-02-20 12:25:45
불통 대마왕 원희룡씨...
하고 싶은대로 하시겠다면서, 대화하겠다고 하는 것은 모순 중 모순이요.
말에 기름칠하듯 매끄럽게 표현하려고 하나,
영리 병원껀으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지금 대부분이 알지.
제주도를 위한 일이라, 거짓을 말하지 말라.
제주도를 위한 일이라면 공론화 투표를 실시하시라. 그리고 그에 따르라.
182.***.***.60

돌하루방 2019-02-20 12:10:29
원희룡 지사 첨으로 맘에 드네요. 소수의 목소리 큰 반대단체에 끌려가지 마시고 크게 보고 판단하세요
59.***.***.215


제주도민 2019-02-20 12:04:08
제주도민의 숙원사업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