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재가입 및 수습기자 모집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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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함께 할 의욕있는 일꾼을 찾습니다.
'제주의 소리'가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진보와 개혁, 평화를 염원하는 제주의 인터넷 신문 <제주의 소리>가 다양한 콘텐츠와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12일 업그레이드 돼 정식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한글인터넷 주소 서비스도 시작했습니다. 주소창에서 한글로 '제주의소리'(붙여 쓰세요)라고 치면 바로 연결됩니다.

기존 언론이 다루지 않는 곳을 찾아 시대의 소리, 진실의 소리를 내는 <제주의 소리>는 홈페이지 업그레이드를 계기로 더욱 알찬 정보를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
<제주의 소리>는 정치 자치와 사회 교육, 환경, 평화 인권, 노동 농민,문화 미디어로 섹션을 구성하고, 각 섹션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 이미 네티즌들로부터 그 필력을 검증받은 <제주의 소리> 칼럼을 더욱 보강해 제주의 현안에 대한 여러분들의 시안을 넓혀줄 것입니다.

네티즌들에게 새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기획연재물도 곧 시작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 회원님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좌측 상단에 있는 '회원가입' 란에서 다시 가입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업그레이드를 계기로 <제주의 소리>를 함께 열어갈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자격은 없으며, <제주의 소리> 취지에 동참하면서 적극적으로 글을 쓸 수 있으면 됩니다.
<제주의 소리> 기자를 희망하거나 추천하실 분이 있으며,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주의 소리 편집 데스크 이재홍(011-697-5000/chjhlee2000@hanmail.net)
편 집 위 원 이지훈(016-690-2800/bagumji@hanmail.net)

☞ 이력서와 자신이 썼던 논문 또는 기사가 있으면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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