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표정, 행동 하나로 내 마음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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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JDC대학생아카데미] 1학기 두 번째 강의 이상은 작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고 제주대학교, <제주의소리>가 공동주관하는 JDC 대학생아카데미 2019학년도 1학기 두 번째 강의가 12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강사는 '몸짓 읽어주는 여자'의 저자 이상은 작가를 초청한다.

이 작가는 사람들의 표정과 행동을 분석하는 일명 ‘비언어 커뮤니케이터’다. 사람들의 크고 작은 몸짓에 담긴 숨은 의미가 무엇인지 풀어낸다.

최근에는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했는데 MBC TV '전지적 참견시점', SBS TV '김어준의 블랙 하우스',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 FM' 등에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특히 2차 북미 정상회담 SBS 생방송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행동을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작가는 이번 JDC 대학생아카데미에서 ‘아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비밀언어, 호감과 설득의 바디랭귀지’란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JDC 대학생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마다 열리며 수강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청강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JDCAcademy )에 강연일정과 강사소개, 그리고 강연내용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스마트폰 팟캐스트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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