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전기차협-강원도, 전기차엑스포 등 성공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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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기차협의회와 강원도가 제주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 개최와 (가칭)강원 이모빌리티 글로벌포럼 창립 운영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

이날 오전 11시 강원도에서 진행된 MOU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한규호 횡성군수, 세계전기차협의회 김대환 회장 등이 참석했다.
 
MOU에 따라 두 기관은 ▲국내 이모빌리티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가칭) 강원 이모빌리티 글로벌 포럼 창립과 운영 ▲강원 이모빌리티포럼과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 개최 ▲이모빌리티산업 발전을 위해 두 기관이 추진하는 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올해 전기차엑스포는 오는 5월8일부터 1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두 기관은 오는 2020년 강원 이모빌리티 포럼 창립을 위해 올해 라운드테이블포럼을 개최, 규모 등 추진 방안에 대해 상호 협의하기로 했다.
 
최 지사는 “우천산업단지에 전기차 생산 체제를 갖춰 첨단산업 중심 제조업에 뛰어들겠다. 이모빌리티 산업 성공을 위해 세계전기차협의회와 국제전기차엑스포 조직위원회 측과 교류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전기차는 강원도의 청정 이미지와 맞다.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세계전기차협의회와 국제전기차엑스포 조직위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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