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나무숲 파괴 논란 제주 비자림로 확장공사 시민들 반발 속 '재개'
삼나무숲 파괴 논란 제주 비자림로 확장공사 시민들 반발 속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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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23일 오전 삼나무숲 파괴 논란이 있는 비자림로 확장공사를 재개했다.
제주도가 23일 오전 삼나무숲 파괴 논란이 있는 비자림로 확장공사를 재개했다.

 

대규모 삼나무숲을 훼손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비자림로 확장공사가 중단된지 7개월만에 재개됐다.

23일 제주도로부터 공사 발주를 받은 건설업체는 이날 인력 20여명을 투입해 비자림로 두 번째 공사 지역 시작점인 제2대천교 주변 잡목들을 베어내 중장비 진입로를 확보하는 공사를 진행했다.

제주도는 지난해 8월 구좌읍 대천교차로에서 송당리로 이어지는 비자림로 약 2.94km 구간을 왕복 2차선에서 4차선으로 넓히는 확·포장 공사를 추진했다. 공사 기간은 2021년 6월까지다. 

하지만 울창한 삼나수 1000여그루를 베어내면서 환경파괴 논란이 제기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제주도가 23일 오전 삼나무숲 파괴 논란이 있는 비자림로 확장공사를 재개했다.
제주도가 23일 오전 삼나무숲 파괴 논란이 있는 비자림로 확장공사를 재개했다.

 

이에 제주도는 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친환경적 도로를 만들겠다며 7개월간 '아름다운 경관도로' 조성 보완 설계를 했다.

기존 수림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초지인 목장부지를 활용해 2차로를 신설하는 방향으로 설계가 보완돼 환경 친화적인 도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건설업체는 나무들을 베어내 길을 만든 뒤 중장비를 투입, 본격적인 확장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제주도는 비자림로 주변 삼나무 숲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새로 도로 용지를 편입하지 않고 총구간을 3개 구역을 나눠 공사할 계획이다.

비자림로 공사 시작점인 대천 교차로에서 제2대천교까지 0.9㎞를 첫 공사 구역으로 정했다.

제주도는 첫 구역의 도로 유효 폭을 애초 계획보다 2m 줄여 22m로 축소할 예정이다. 도로 부지 여유 폭도 계획보다 3∼4m 축소해 현재 도로 남쪽과 북쪽에 있는 수림 훼손을 최소화했다.

제주도는 제2대천교에서 세미교차로까지 1.35㎞ 구역을 두 번째 공사 구역으로 설정해 현재 왕복 2차로 주변에 있는 수림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할 예정이다.

대신 도로 북쪽 목장 방풍림으로 심은 삼나무 수림을 중앙분리대(평균 8m)로 활용하려고 계획했던 2차로는 목장 부지를 활용해 신설하기로 했다.

제주도가 23일 오전 삼나무숲 파괴 논란이 있는 비자림로 확장공사를 재개했다.
제주도가 23일 오전 삼나무숲 파괴 논란이 있는 비자림로 확장공사를 재개했다.

 

마지막 공사 구역인 세미교차로에서 종점부인 송당교차로까지 0.69㎞ 구역 중 이미 벌채를 진행한 곳에서 세미교차로까지 약 200m 구간 삼나무를 추가 벌채해 폭 9m의 기존 도로를 포함해 전체 폭 22m의 도로를 만들 계획이다.

결과적으로 비자림로 전체 구간을 현재 왕복 2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확장하는 애초 계획을 그대로 실행하나 삼나무를 제거하는 면적을 2만2417㎡(51.6%) 줄여 총 2만1050㎡에 대해서면 삼나무를 벌채하기로 했다.

애초 벌채 예정 면적은 4만3467㎡였다.

이날 비자림로 공사 재개에 일부 시민모임은 '손피켓'을 들고 공사 중지를요구하기도 했지만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다.

한편 제주도는 제주시 동부지역(구좌·성산읍) 주민 숙원사업으로, 2009년부터 비자림로 확장공사를 추진했다.

제주도가 23일 오전 삼나무숲 파괴 논란이 있는 비자림로 확장공사를 재개했다.
제주도가 23일 오전 삼나무숲 파괴 논란이 있는 비자림로 확장공사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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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2019-04-01 09:14:33
원희룡 도지사가 문제입니다. 언론 대응 능력이 한참 모자란 정치인이에요. 비자림로 문제는 초기 대응이 중요했는데 조기에 진화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면서 지금까지 질질 끌고 오게 된 겁니다. 이 문제뿐만 아니라 중국자본 문제, 영리병원 문제, 신공항 문제 등에 대한 대응방식이 늘 이런 식이었지요. 언론이 때리기 쉬운 정치인 중 으뜸으로 꼽히는 사람 같아요. 그동안 언론과 여론으로부터 쳐 맞기만 하다가 요즘은 뒤늦게 깨달은 모양인지 유튜브 개설해서 대응하려고 하던데. 글쎄 잘 되겠어요? 속 시원하게 선제대응을 하기 보다는 문제가 생기고 뒤늦게 굼뜬 대응을 하고 있는데요. 행정 하는 것 보면 계속 답답한 기분이 듭니다. 요즘같은 자기 PR시대에 이러기도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175.***.***.128

육지껏 2019-03-28 15:42:48
제주 여행 또는 업무상 올 때마다 다른 곳도 물론 좋아서 찾았지만, 좁은 길이라서, 오히려 하늘도 겨우 보일 정도로 호젓하고 신비감까지 들어 일부러 이곳을 지나가는 경로로 삼을 정도,, 그 모습이 없어지면 이 길도 추억이 될 것과 안타까움이 드는 것도 분명한 사실,,, 그러나 여기 들어와 여러 댓글보니 제주도민의 실생활과 연관있는 도로인 만큼, 나름 아름다움과 실효성과 편리성을 겸비한 도로로 확장되길 바랄뿐 ,,,,
전국의 아름답고 신비한 도로 중 하나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재탄생 되기를 바랍니다.
112.***.***.34

내로남불 2019-03-26 21:19:04
환경단체 반대하니깐 이참에 아스팔트 다 까 부셔서 그 자리에 나무를 심고 차도 사람도 못 들어가게 하고 자연을 위해 영구 휴식년제 시행해라. 정 가고싶은 사람은 소달구지나 말 타고 가라. 그리고 환경훼손비용도 받아야한다. 들어가는 자체가 환경훼손이다. 인간의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환경도 관리하는 것이지 무조건 반대는 이해 안 됨.
116.***.***.226

무조건 반대파들 2019-03-26 13:55:43
퇴근할때

한 두어그루씩 챙겨줍시다

엄청 사랑한다잖아요
211.***.***.141

삼나무 2019-03-26 10:27:53
저 반대하시는분들께 삼나무 종자를 놔눠 주세요. 집에가서 심으라고...
222.***.***.41

갱상도민 2019-03-25 12:32:45
우연히 뉴스 링크로 보니 여기 제주 도민들도 환경보단 발전 디게 좋아하는거 같다.

이왕 그리 된거 기장에 핵발전소랑 경주에 핵폐기물 방폐장이랑 포항 지진원흉 지열발전소 다 제주로 옮기자.
어차피 원희룡이 지역발전기금 이야기 꺼내면 다 찬성할 인간들 많아보인다.
좁은지역에 가장 많이 지어진 핵발전소구역에 몸살 앓는 갱상도민 너무 불공평하다.
이제 제주에 핵발전소 갖다주고 우리도 친환경 이런거 좀 해보자!
223.***.***.226

벌목하는데 2019-03-25 12:16:14
근처에서 얼쩡거리면 진짜 위험합니다

부디 먼 발치에서 반대를 하던지 말던지
하세요


근데 알레르기 유발물질이자 토종생태계
파괴 삼나무를 어찌 그리 사랑한다요?

수종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있으면서 저리
무조건 반대인지?

진심 궁금하네
211.***.***.141

오용순 2019-03-25 11:19:18
삼나무 폐해.일본이 매년 가훈쇼(꽃가루알러지)로 몸살을 앓는 건, 전후 국가 산림 정책의 일환으로 삼나무를 중심으로 인공림을 집중 조성했기 때문이다. 마이니치에 따르면 일본 전국 삼나무 인공림 면적은 448만㏊로, 인공림 전체(1029만㏊)의 약 40%를 차지한다. 하지만 일본산 목재 수요가 가격 문제 등으로 급격히 감소했고, 임업 종사자 역시 1980년의 3분의 1 수준(2015년)으로 토막 났다. 그사이 방치된 삼나무들이 빽빽이 자라 삼나무의 폐해가 가훈쇼의 원흉이 됐다.
125.***.***.18

코생이 2019-03-25 10:54:48
거기서 벨짓허지말앙 한라산에 강
쓰레기나 줏으라
112.***.***.137

사라봉 2019-03-25 10:45:59
환경단체 여러분!~탑동 앞바당 매립허는거 무사 속쏨해수과~ 거기도 강 허주....
그리고 제목이 "시민들 반발 속"이라고 했는데 찬성하는 시민들이 많을껄요?!
58.***.***.207

반대와찬성 2019-03-25 10:30:28
지금현장을 가 보세요 반대하시는분들 숲속에 통나무집과 탠트, 캠핑용의자놓고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차마시고..무슨 캠핑오셨나요.잘린숲 바닥에서도 새생명이 올라온다 하면서 흥분하시면서 왜 숲속은 그리 밟고..숲속동물들은 좋아하나요. 길옆에 자기들 차 세우면 운전중 피하다가 중앙선을 넘어 위험해요(모니터링이라면 옆오름 큰 주차장및 공터에 차랑 탠트치셔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더안전하고 숲도 피해없고)무슨 숲과 나무에 반대와 찬성 현수막들도 지져분하고..이게 정말 숲을 사랑한다 얘기 할 수 있나요. 평소에 안줍던 쓰레기 이제야 줍는..(그전엔 마을에서 계속 다 주웠다 하네요) 아직 찬성과 반대 갈림길에 있는 사람으로써 정말 숲을 사랑해서 반대일까 하는 의문이..무조건 개발도아니지만 이런반대도 아니네요
112.***.***.160

88 2019-03-25 10:22:15
환경단체분들,
눈에 보이는 것보다 제주 환경을 망치는 눈에 안 보이는 것에 좀 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49.***.***.195

주민들의 숙원사업입니다 2019-03-25 10:18:24
백명찬성하는데 한명반대한다고

공사를 하지말라는거요?
211.***.***.141

영실산신령 2019-03-25 09:48:45
제주도민 백이면 백 찬성이라구요? 누구 맘대로 갖다 부치세요.
나 제주도민은 반대입니다. 그냥 반대도 아니고 절대 반대입니다.
58.***.***.42

dog소리 2019-03-25 09:39:34
시민들 반발 속? 난 제주도 토박이 시민인데 도로확장하는거 적극 찬성하는데요?
말은 정확히 합시다. 집에 할일들 없는가봐요 시위하시는분들 ㅎㅎ 누구한테 돈받고 시위하는거에요??
그리고 갓길에 차세우지말아요 비자림로의 텐트족분들^^ 님들 덕분에 사고날거 같아요^^
환경생각한다면서 차는 왜타고 오시는건지^^ 사람이 편하자고 길을 뚫는데 보호수목도 아니고 ㅎㅎ
누구한테 세뇌당한거에요?? 진짜 비자림로 다니면서 꼴보기 싫습니다..
그리고 기자님아, 비자림로 가보긴 하셨슈? 도로확장하자는 찬성 플랜카드가 더 많아.. 눈뜨고 잘 확인하시길..
61.***.***.171

제주민 2019-03-25 09:35:20
제주도민 한테 물어봐라 백이면 백 찬성이다.
뻥뚤린 도로? 만들어주면 감사하다고 해야지 삼나무는 도움이 되는 나무가 아니다!
211.***.***.3

까치도울고 2019-03-25 01:49:00
참 안타깝네요.
도로는 넓혀야 하고
예쁜 숲길은 사라지고

저분은 얼마나 겁날까
공사하시는분에..
경찰에..
무서운 톱소리에..^^
220.***.***.86

목수 2019-03-25 00:10:54
그러면 결국 뻥뚤린 도로. 시멘트 건물. 시속 80키로의 차. 쓰레기 천국 당신들이 원하는 제주의 모습이네요. 관광각들은 사라지고 제주것들만 뻥뚤린 도로에서 드라이브하시길...
211.***.***.4

멀찌감치 서서 반대하는지 말든지 2019-03-24 23:15:16
만약에 털끝만치라도 공사 방해한다면

바로 형사입건해서 손해배상시켜야합니다

법이 무서운걸 알아야 합니다
168.***.***.169

제주도민 2019-03-24 22:31:05
제주도민의 숙원사업인데,

육지것들이 포함된, 반대단체들은 썩 물러가라
121.***.***.115

비염환자 2019-03-24 20:20:42
공사에 반대하시는 분들은 4~5월에 매일 가서 반대 시위해주세요...

바로 비염 및 알러지 환자 됩니다..
175.***.***.169

ㅇㅇ 2019-03-24 19:22:00
외갓집이 송당리 인데.. 송당사람 다찬성한다. 아니 그럼 송당쪽이나 성산쪽을 가지 말던가... 미친듯이 지나가면서 길좁아터지게 해놓고는 길 못 넓히게 하면 어쩌라는거야... 외할머니집에 울엄마가 새집 지어놨는데.. 제주시서 오고가는게 얼마나 힘들어졌는데... 우리는 생각안하는거야? 대천동입구부터 톨게이트 박아놓고 제주넘버 아니면 못가게 해놔 그럼 길 안넓히자고 할께.. 짜증나네.. 툭하면 자연이야. 자연은... 거기 반딧불이가 살기를 해... 수백년 내려온 원시림이길해... 그냥 대충 방풍림 박아놓아넜디 그냥 길좀 이쁜것 같고... 이쁜길 딴데가서 찾아.. 방풍림이 얼마나 골치 아픈데.
우리집 숙대낭도 제발 싹 다베어주면 좋겠어... 얼마나 스트레스인데.. 사십년 넘어가서 정말 크고 골치 아파.
175.***.***.141

성산토박이 2019-03-24 19:13:07
무조건 반대파들 위계에의한 업무방해 및 공무집행방해로 처리 하지 않나요~ 지금까지 너무 관대하게 하다보니 도민은 안중에도 없군요 ~~성산지역주민 숙원인디 ~ 저들이 제주를 얼마나 살았다고 ~~ 떠돌아 다니니는 환경단체. 및 적극적인 반대단체들 ~ 육지로 돌아가주길 ~~
39.***.***.95

무조건 반대파들 2019-03-24 18:29:33
제발 좀 공부좀 하고 어떤
대상을 사랑하든지 말든지해라

너희들 상당히 뻘쭘한짓 하는거다

이제 반대만하면 먹고살수 있는 시절은
끝났다고 봐야해

너희들도 이제 정신 바짝차리고
땀흘려서 일해서 먹고살아야한다

자식 둘 셋 이상 둔 가장들 얼마나
힘들게 일하면서 살아가는지 너희들이
좀 알아야한다

진짜 너희들보다 더 태평한 사람들은
없다고 본다
121.***.***.234

오용순 2019-03-24 18:27:19
삼나무 폐해를 직시하자.일본이 매년 가훈쇼(꽃가루알러지)로 몸살을 앓는 건, 전후 국가 산림 정책의 일환으로 삼나무를 중심으로 인공림을 집중 조성했기 때문이다. 마이니치에 따르면 일본 전국 삼나무 인공림 면적은 448만㏊로, 인공림 전체(1029만㏊)의 약 40%를 차지한다. 하지만 일본산 목재 수요가 가격 문제 등으로 급격히 감소했고, 임업 종사자 역시 1980년의 3분의 1 수준(2015년)으로 토막 났다. 그사이 방치된 삼나무들이 빽빽이 자라 삼나무의 폐해가 가훈쇼의 원흉이 됐다.
125.***.***.18

농사꾼 2019-03-24 17:37:51
제주에서 농사를 지어본 사람들은 다 압니다... 이젠 더이상 삼나무의 효용성은 없다는걸... 감귤원에 삼나무도 이제는 돈 들여가면서 잘라냅니다... 진짜 제주의 환경을 생각한다면... 악취와 지하수 오염의 주범 양돈장을 감시하세요... 그저 눈에 잘 띄는 삼나무 숲에만 집착하지 말고요~~~
59.***.***.231

ㅋ홓ㅎ 2019-03-24 17:15:04
저기있내 강정은 끝나는가??
김 땡 리씨??
220.***.***.236

나그네 2019-03-24 13:41:26
제2공항 가는 비자림로 잘 만들고 관광객 4,500만명 유치하면
그들 4,500만명이 타는 렌트카, 버스는 몇 대 더 필요헌가?
그 미세먼지는 어떵헐꺼?
그 4,500만명이 싸대는 대소변은 제주도내 어느 처리장에서 어떵 처리해야 헐꺼?
그 들이 버리는 쓰레기는 또 어디로 수출할꺼?
14.***.***.209

제주도민 2019-03-24 12:49:31
영어교육도시, 항공우주박물관, 신화역사공원을 아는가?
제주의 허파 곶자왈을 파해칠 때는 별 반응도 없던 환경단체와 네티즌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진행하는 비자림로 일부구간 확장을 반대하는
그들은 진정 환경단체인가? 생각이 있는 네티즌들인가?
그곳 삼나무는 지역주민들이 심은 나무다.
삼나무는 일본 나무다.
삼나무 꽃가루로 인한 인체 피해를 그대들은 아는가?
제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마세요.
지역주민들이 필요하다잖아요!!
59.***.***.66

.. 2019-03-24 12:39:01
법대로 절차대로 진행하세요
반대만 하는단체들에게 법이 있다는걸 알려줘야지
안하무인이네
49.***.***.136

도로 2019-03-24 12:33:29
제주 도로는
제주사람들이 매일이용하는
교통수단입니다
516숲터널지날때
앞에천천히가는 1대의차량때문에
미치고환장할때가 한두번이아닙니다
환경단체님들
당신들도 도로이용하고 공항이용하잖아요
반대를위한반대그만하세요
제주도민의한사람으로써
그만들섭써양
223.***.***.40

제주도민 2019-03-24 11:40:41
일제잔재와 알레르기 주범인
제주도내 삼나무 모두 없애야죠.
비자림로엔 비자나무 심고요.
정신빠진 단체 대변 그만하고요.
110.***.***.32

청년시대 2019-03-24 11:09:38
정의로운 환경지킴이?
도룡용 죽는다고 고속전철을 반대하고
미국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리고
청계천 개발하면 죽음의 물의 흘른다고 온갖깽판 부리는 분들
미세먼지 걱정은 누가하나요
14.***.***.96

하하 2019-03-24 09:57:58
삼나무에서 발생하는 꽃가루가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을 환경단체들은 왜 모른 척 하는 것인지, 봄이면 노란 꽃가루가 온 하늘을 뒤덮는데 도데체 누구를 위한 환경인가! 그저 눈에만 좋은면 좋은 환경인가!
121.***.***.128

성산 2019-03-24 07:08:23
환경단체 말만 보도하는 언론도 문제가 참으로 많다 찬성쪽 성산사람들 말도 기사 화 해주길 삼나무 보호 이해가 안갑니다 도로공사 조속히 시행을 바랄뿐 제주소리 각성바람니다
223.***.***.99

제주 2019-03-23 23:48:13
육지것이란 말이 비난받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이주민 이라는 수식어가 우월적 뉘앙스를 가진 훈장처럼 쓰인다.
이주민 환경운동가는 제주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고 제주도민은 개발에 미친 사람들인가.
이렇게 이주민들은 제주도민이 되지 못하고 또 물과 기름처럼 따로 노는건 아닌지.
여긴 사람이 사는 곳이다. 삶의 터전이 먼저다.
211.***.***.251

제주도민 2019-03-23 23:26:43
뭘 알고나 반대하느냐 환경 이름만들어도 징글징글. 너희들 자동차부터 없애라. 그렇게도 할일이 없느냐?
223.***.***.243

억지 반대로 2019-03-23 21:35:13
공사지연 국고 낭비는

반드시 법대로 엄정히 조치해야합니다
121.***.***.234

문재인표 예타면제 SOC사업 2019-03-23 21:24:29
아무런 반대도 안하는 사람들이 무슨 환경단체라고~~ㅉㅉ
223.***.***.235

외부세력OUT 2019-03-23 21:12:17
강정마을 시위때 구럼비바위 논리가 생각나는건 나뿐인가??
54.***.***.129

바리메 2019-03-23 20:58:27
이 양반덜 허는 행태를 보면 애초에 삼나무 싱글때 엄청 반대하지 않아싱가?
- 인공조림지 좀 정리해민 어때?
- 지네만 환경 아는 첵 허지마라.
116.***.***.209

노고메 2019-03-23 20:52:22
- 중산간 곳곳에 돼지농장이 많아 냄새 풍기는 곳 많아 기분 더러운 데 요런디 신경쓰라.
- 감귤원 삼나무 제거허지 말랭 쇼해봐.
- 아맹 생각해도 이건 아니여.
116.***.***.209

저 녀자분 2019-03-23 20:45:14
우리가 사랑하는 숲이에요 ... ㅋㅋ
119.***.***.97

제주사랑 2019-03-23 20:41:22
제주에
미친 또라이들이
정말 많은거 같애
환경 이유로
온제주땅에 흉물 건물로
썩은동네로 만들고있다
헬스캐어 근처 가보면
엄청난 건물들이
썩어가고있다
211.***.***.45

웃긴다 2019-03-23 19:00:04
환경단체라는 사람들 진짜 보면 볼수록 웃김
자동차타고 우루루 와선 삼나무가 울고 있어요 ㅇㅈㄹ 함.
그렇게 자연 생각하면 걸어다녀야 정상아님?

그리고 태양광 설치한다고 나무들 죄다 밀어버린건 왜 아무 시위도 안함?
거기 나무들은 적폐나무냐?
112.***.***.95


저 여자... 2019-03-23 17:55:23
저 여자 .. ? ... 삼나무숲이 좋아 ? ...... 검증없이 일본서 들어온 외래종인거 알암신가 ?.....미깡밭 방풍림 쓰다가 냉해입고 다 짤라지고.....엄청 번식해서...
역으로 산림파괴 주범 외래종이다
119.***.***.97

단체야, 숲이~ 2019-03-23 17:13:19
위험도로 다니는 지역주민 등
이용자 안전(인명~)보다 더
중요터냐?
그 길 다니며 트렉타.딸딸이
앞에 있음 복장터진적 한두번
아니노라~!!
211.***.***.116

제주사람 2019-03-23 15:35:24
우리가사랑하는숲.ㅎㅎ웃기고있네.일년에한번그곳에오기는온디?
14.***.***.233

이거슨코미디 2019-03-23 14:46:05
매일 혹은 자주 저 길을 다니는 주민들은 길 좀 넓혀달라 난리인데. 일주일에 한번 지나갈까 말까하는 사람들이 길 가만 나두라고 난리치는 아이러니~ 말도 안되 아이러니~ 원더걸스가 부릅니다. 아이러니
223.***.***.9

동네 숙원 2019-03-23 14:41:06
확 두둘겨 패부러시민 조켜...저길이 얼마나 위험한지.....동네 숙원이였다.....경운기 한대 지나가민 도로마비......아슬아슬 중앙선 넘어가고...자전거 지나가면 신경이 곤두서는 곳....
119.***.***.97

오용순 2019-03-23 14:12:06
삼나무 폐해.
일본이 매년 가훈쇼(꽃가루알러지)로 몸살을 앓는 건, 전후 국가 산림 정책의 일환으로 삼나무를 중심으로 인공림을 집중 조성했기 때문이다. 마이니치에 따르면 일본 전국 삼나무 인공림 면적은 448만㏊로, 인공림 전체(1029만㏊)의 약 40%를 차지한다. 하지만 일본산 목재 수요가 가격 문제 등으로 급격히 감소했고, 임업 종사자 역시 1980년의 3분의 1 수준(2015년)으로 토막 났다. 그사이 방치된 삼나무들이 빽빽이 자라 삼나무의 폐해가 가훈쇼의 원흉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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