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의원들, 삽 들고 새별오름 찾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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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회 식목일 기념 새별오름 일원에 편백나무 500그루 식재…“푸른 숲 지켜나갈 것”
제74회 식목일 기념해 25일 애월읍 새별오름 일원에 편백나무를 심고 있고 있는 제주도의회 김태석 의장과 의원들. ⓒ제주의소리
제74회 식목일 기념해 25일 애월읍 새별오름 일원에 편백나무를 심고 있고 있는 제주도의회 김태석 의장과 의원들. ⓒ제주의소리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25일 새별오름에 편백나무 500그루를 심으면서 청정자연 환경 보존을 위한 나무심기 분위기를 확산시켜나갈 것을 다짐했다.

제주도의회 김태석 의장과 의원, 사무처 직원 100여명은 25일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애월읍 새별오름 일원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나무심기에 앞서 김태석 의장은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도민들의 생활은 물론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어 오늘 행사가 조금이나마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되고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의회는 후손들이 이어받을 푸른 숲을 보존하기 위해 범도민 나무심기 분위기를 확산시켜 제주의 자산인 청정환경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제주도의회는 25일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새별오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제주의소리
제주도의회는 25일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새별오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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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2019-03-26 15:15:28
도민숨통 소나무 죽느냥 베어내는 재선충 사업 한도끝도 없는데 도혈세만 들러먹고있다 중단이냐 게속이냐 결정이나 도정과 깊쑥히 정밀토론해 결정하세요
39.***.***.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