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꿈꾸는 제주 청년들 귀담아 들을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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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JDC대학생아카데미] 1학기 다섯 번째 강의 양경수 작가
양경수 작가.
양경수 작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고 제주대학교, <제주의소리>가 공동주관하는 JDC 대학생아카데미 2019학년도 1학기 다섯 번째 강의가 2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강의는 직장인 사이다 그림으로 유명한 '그림왕 양치기'가 예명인 양경수 작가를 초청한다.

양 작가는 각종 SNS에서 직장인, 대학생, 아기엄마 등 일반인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다양하고 재치 있는 그림을 선보여 왔다.

네이버에서 웹툰 <잡다한 컷>을 연재하며 다양한 직업의 애환을 그렸다. 최근에는 드라마 <김과장>의 일러스트에 참여해 엔딩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그림 한 컷의 꽉 찬 돌직구로 직장인의 속내를 시원하게 해주는 그림 에세이 <싫어증입니다, 일하기싫어증>, 삽화를 그린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저서가 인기를 끌었다.

양 작가는 이번 JDC 대학생아카데미에서 ‘그림으로 밥먹고 살기’라는 주제로 웹툰 작가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웹툰 작가로서의 삶을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강의가 웹툰 작가를 꿈꾸는 제주 청년들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기대된다.

JDC 대학생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마다 열리며 수강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청강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JDCAcademy )에 강연일정과 강사소개, 그리고 강연내용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스마트폰 팟캐스트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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