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에 기반한 유니버설 디자인 제주전략은?
인권에 기반한 유니버설 디자인 제주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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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인권과 복지사회를 위한 정책포럼’, 5일 전문가 강연·간담회
고현수 의원. ⓒ제주의소리
고현수 의원. ⓒ제주의소리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인권과 복지사회를 위한 정책포럼'(대표의원 고현수)5일 오후 630분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인권을 기반으로 한 유니버설 디자인 제주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특별강연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미래복지전략포럼(대표 이정필)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모임 소속 도의원과 자문위원, 미래복지전략포럼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곽봉철 한국복지대학교 유니버설디자인 교수(한국장애인인권포럼 유니버설디자인 연구소장)가 인권을 기반으로 한 유니버설 디자인 제주전략에 대한 특별강연을 진행한 뒤 간담회가 이어진다.

인권과 복지사회를 위한 정책포럼은 인권과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구성원들의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해 822일 창립했다. 고현수, 한영진, 강민숙, 고은실, 정민구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고현수 대표의원은 제주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인권과 복지 문제에 대해 법률적·제도적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수립과 자치입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도민의 인권 보호와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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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 2019-04-04 16:27:43
제주씨.
기사 어디에서 장애인(만)을 위한 디자인으로 말한 게 있습니까?,뭐가 멀었다는 것인지,사회구성원 제주도민 모두가 편리한 디자인이라는 것은 상식인데. 폭을 스스로 좁혀서 생각하시는 듯. 제주도에 도시디자인담당관실이 생기고 유니버설디자인담당이 생기고, 나는 점수 좀 주고 싶은데요. 도의회에서도 나서서 좋은데..
211.***.***.97

제주 2019-04-04 15:45:34
유니버셜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디자이너는 한명도 없네.
또한 유니버셜 디자인이 아직도 장애인을 위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한참 멀었다는 이야기.
22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