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 24일 정책토론회
제주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 24일 정책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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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이 24일 오후 2시 제주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제2공항의 대안을 말한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홍영철 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 공동집행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박찬식 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 공동대표가 현 제주공항의 활용 방안을 이야기 한다.

지정토론자로는 박영환 한국항공소음협회 회장과 정영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연구원, 홍명환 제주도의회 의원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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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활주로 연장방안 2019-04-22 11:44:04
제주공항 확장의 또다른 대안은 남북활주로를 600미터 바다쪽으로 연장해서 2,500미터 활주로를 만들어서 이륙전용으로 사용하면 지금 제주공항의 이착륙 슬롯을 두배가량 증가시킬 수 있다. 미국 뉴욕의 라과디아 공항은 제주공항처럼 교차활주로인데 연간 40만회 이상 이착륙한다. 남북활주로 연장 공사비는 1천억~2천억이면 충분할 것이다. 제2공항은 쓰레기통에 버리고 지금 즉시 공사할 수 있는 남북활주로 연장하자.
223.***.***.169

도민 2019-04-21 21:42:36
반대쟁이들 허구헌날 반대하려고 태어났나. 징글징글 하다. 제주도 반대쟁이들 때문에 좋은 관광지가 될것도 놓친게 많다 다 너의들 때문이다 그만좀 해라
223.***.***.61

두바이 공항 2019-04-21 13:22:32
두바이 공항은 활주로 2개이며 활주로 이격거리는 360미터이다. 연간 41만회 항공기가 이착륙하며 연간 이용 승객은 9천만명이다. 제주공항도 동서 활주로를 360미터 이격거리에 건설하고 터미널 확장,국제선 터미널 신축하면 두바이 공항처럼 대형 공항이 될 수 있다. 지금 제주공항이 연간 15~16만회 이착륙하는데 두바이 공항처럼 설계하면 제2공항 필요없고 충분하다. 제2공항을 쓰레기통에 버리자.
223.***.***.233

도민 2019-04-20 21:03:21
여러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제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농사만 짓고 자연만 바라보며 살수는 없습니다. 다양한 직업, 다양한 돈벌이가 있어야 합니다. 실력있는 우리 자식들이 다 육지로 떠나잖아요. 여기도 치열하게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돈없고 배고프면 아무리 좋은 환경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개발과 보전.. 항상 대립되는 말이지만 현실에서는 한쪽으로만 치우쳐도 안되기에 지혜로운 선택과 결정이 필요하겠지요.
223.***.***.211

우민 2019-04-20 18:24:54
이제 그만좀 해라!
차라리 반국가,반제주도민 단체라고 선언해라!!
1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