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추진
서귀포시,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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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서귀포시는 오는 6월쯤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42명을 채용을 마무리해 사전 교육 등을 실시, 관내 물놀이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올해 물놀이 기간은 6월17일부터 9월8일까지다.
 
서귀포시는 안전총괄과와 각 읍면동 주민센터 직원을 중심으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태스크포스(TF)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이달 안에 하천 6곳의 인명구조함, 알림판 등을 정비하고, 강정천 등에 인명구조함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해 서귀포 지역 물놀이객은 54만9000여명이다. 이중 해수욕장·연안해역 이용객은 30만5000여명, 하천 물놀이객이 24만4000여명 등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난해 폭염이 지속돼 하천을 찾는 사람이 많았다. 올해는 안전요원 배치 기간을 앞당겨 하천 물놀이 구역 순찰활동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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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뭣이라 2019-05-21 11:26:52
뭣이라? ㅁㅇㄹ? 제목이 ㅁㅇㄹ???
22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