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도 '제로페이' 도입되나...도-행정시 설명회
제주에도 '제로페이' 도입되나...도-행정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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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간편결제(이하 ‘제로페이’) 설명회가 행정시, 읍면동 공무원 및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오후 4시 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개최된다.

제로페이는 모바일 기반 결제 시스템으로 영세 자영업자의 획기적인 영업비용 경감을 위해 도입됐다. 

가맹점 수수료는 연매출액 기준으로 8억원 이하는 0%, 8억~12억원은 0.3%, 12억원 초과는 0.5%가 적용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목표로 도입된 제로페이의 원활한 사업 수행과 상용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장광순 간편결제 TF팀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선다.

설명회는 제로페이 도입배경, 가맹점 수수료 및 결제시스템 등 전반적인 사업 내용을 소개한 후 가맹점 신청서 작성방법과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그간의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제로페이의 실질적인 홍보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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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루방 2019-05-23 12:51:54
이미 실패한 걸 왜 따라할려고 하는건지??
59.***.***.215

도민 2019-05-23 11:52:22
제로 페이? 공무원 페이라고 공무원 실적 압박으로 서울에도 소문 다 났던데?

공무원들 괴롭히려면 도입해라 ㅋㅋㅋㅋ
59.***.***.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