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주 일본 총영사관 수석 영사 부인 ‘음주운전’
주제주 일본 총영사관 수석 영사 부인 ‘음주운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제주 일본 총영사관 수석 영사의 부인이 음주운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수석 영사 부인 A씨(48)는 지난 27일 오후 6시경 제주시 연동 한라수목원 주변 도로에서 앞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이후에도 500m 정도 계속 운전하다가 피해 차량 운전자에게 제지당했다.  

사고 당시 A씨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25%다. 운전면허 취소 수준이다. 더욱이 영사관 차량으로 운전했다.

A씨와 피해자 모두 크게 다치진 않으며,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3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3
!!! 2019-05-31 10:02:40
도주우려없고,반성허고,초범으로 불구속!!!이랜 판결된다에 500원.
121.***.***.83

제주도민 2019-05-31 04:38:06
신제주 초등학교 옆 노른자위 그땅

CCTV에 철조망 담장에 이제 이사갈때 안되었나..?
121.***.***.115

ㅉㅉ 2019-05-31 01:37:06
큰사고가 아니라서 망정이지
제발 음주운전은 그만ㆍㆍ
6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