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제주학회가 살펴보는 ‘제주 경관변화’
사단법인 제주학회가 살펴보는 ‘제주 경관변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일 제주대 아라컨벤션홀에서 49차 전국학술대회

사단법인 제주학회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제주대 아라컨벤션홀 제3세미나실에서 <49차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제주지역의 경관변화다. 총 2부로 나눠 제주의 민속 경관, 제주의 인문 경관을 살펴본다.

민속 경관은 강창화(제주고고학연구소)가 사회를 맡아 ▲세경본풀이 자청비의 휴머니즘적 성격(양영수 제주대 명예교수) ▲제주 여신당의 가치와 보전(좌혜경, 송정희 제주학연구센터) ▲본향당의 성숲 ‘당올레’를 찾아서(문무병 제주전통문화연구소)를 발표한다.

인문 경관은 ▲제주도의 경관농업을 이용한 축제방안(박석근 국제자원식물개발원) ▲경관이란 무엇인가?(송원섭 제주학연구센터) ▲신제주의 수직적 경관의 변화와 관리(정주연 동국대학교) ▲제주도 에너지 경관의 형성과 변동에 대한 연구노트(김동주 탐라문화연구원)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은 윤용택 제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허남춘(제주대), 고영자(제주기록문화연구소), 문봉순(제주섬문화연구소), 고승익(전 제주관광대학), 강성기(신광초), 장훈교(제주대 공동자원과 지속가능한사회 연구센터), 오상학(제주대)이 참여한다.

올해 전국학술대회는 (재)오리온재단이 후원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