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차량 연석 들이받아 뒤집혀 70대 할머니 숨져
제주서 차량 연석 들이받아 뒤집혀 70대 할머니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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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0시35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협재사거리에서 A(72.여) 할머니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연석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차가 뒤집히면서 A할머니가 크게 다쳤고,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구조돼 응급처치를 받으며 제주시내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할머니가 홀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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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70대이상 2019-06-22 20:26:59
이젠.. 운전면허 자진 반납하실 나이가 되신것같습니다.. 돌아가신분의 명복을 빕니다만.. 고령으로 갈수록 스스로 놔야죠.. 다른사람도 다칠수 있으니..
11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