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어촌 리더라면...어촌특화지원센터 아카데미
제주 어촌 리더라면...어촌특화지원센터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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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제주 어촌리더 아카데미'
지난 19~20일 제주시 호텔난타에서 '제2회 제주 어촌리더 아카데미'가 열렸다.
지난 19~20일 제주시 호텔난타에서 '제2회 제주 어촌리더 아카데미'가 열렸다.
제주 어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어촌특화지원센터는 ‘제2회 제주 어촌리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2일간 제주시 호텔난타에서 열린 아카데미는 상향식 어촌특화 발전 모델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하향식으로 진행되던 어촌 개발 사업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취지다. 
 
프로그램은 어촌 마을 리더를 대상으로 어촌특화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자생 사업 추진 체계 구축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또 정부가 추진중인 어촌뉴딜 300사업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 유도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각 마을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어촌마을개발 사업이다. 
 
이날 아카데미에는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초청돼 농어촌 마을이 나가야할 방향과 앞장서서 추진해야 할 마을사업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어촌특화지원센터 이승호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촌마을 리더들이 리더십과 자긍심을 배워 마을 정책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어촌 마을 활력 회복과 지속가능한 어촌 6차산업화가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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