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선-홍영기 명퇴...제주도 하반기 인사규모 커지나
김창선-홍영기 명퇴...제주도 하반기 인사규모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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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생 상반기 공로연수만 6명...7월말께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할 듯

 

민선 7기 원희룡 도정 1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정기인사 규모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와 달리 1960년생 상반기 공로연수와 명퇴 숫자가 무려 8명이나 되기 때문이다. 

벌써 김창선 도민안전실장(이사관)과 홍영기 기재부 파견 부이사관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여기에 공로연수 대상자는 박원하 환경보전국장, 박시영 서울본부장, 나용해 세계유산본부장, 김홍두 인재개발원장, 국회 사무처에 파견된 김익수 부이사관, JDC에 파견된 김창조 부이사관 등 6명이다.

당장 이사관(2급) 1명과 부이사관(3급) 7명이 승진요인이 생기는 셈이다. 인사규모가 커질 수밖에 없다. 

여기에 1960년생 상반기 서기관급 마저 공로연수에 들어가면 승진 인사폭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제주도는 7월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조례가 통과되면, 7월19일 조례규칙심사위원회를 거쳐 공포할 예정이다.

조직개편이 끝나면 제주도는 7월말이나 8월초께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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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눈 2019-06-25 08:26:47
특별법 특별법하며 제주도가 특별히 달라지고 있다고 보나요 천만에 말씀 오히려 도시 예산만 늘어나 이섬에 한라산 중턱까지 건축물 들어서고 곶자왈 무너지고 도로는 무사경 개설확장 허구헌날 BT사업 각종 공사로 미세먼지 유발케 하고 고치지도 치유도 못한 도민숨통 소나무 재선충에 혈세 퍼쏘다붓고
제발 작은섬에선 더불어 같의사는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해볼께 없는 섬에서 청년들께 이자리 창출도 될겸해서 특별법 대손질 해야한다 봅니다
이섬에 자치공무원 교사등 모든 공직자 정년을 55세로해서 청년들에게 배우고 닦은 지식 지혜를 고향을 위해 아낌없의 펼처볼수 있겠끔 하는겁니다
그리고 인력 많으다고 도민의 삶질 좋아지는건 아니라 봅니다 오히려 불필요한 규제나 만들고 불편해 지니요 불필요한 인력들은 감축 하세요
39.***.***.161

하위사실 2019-06-24 23:00:00
유포한 사람들
직 버리고 재판받게하시죠
11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