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 공사 현장서 30대 중국인 벽에 깔려 숨져
제주시내 공사 현장서 30대 중국인 벽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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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이도1동 광양사거리 인근 공사 현장에서 5층 격벽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현장 근로자인 30대 중국인 A씨가 벽 구조물에 깔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이도119센터는 오전 10시11분 A씨를 구조했지만 이미 숨진 뒤였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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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9-07-11 12:46:31
신원이 어찌됐던 간에 안됐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1.***.***.28

제주도민 2019-07-10 11:22:05
30 대 중국인

불체자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제주공사장은 내국인 비율이 20%가 안된다던데..


불법 체류자의 경우 긴급 의료는 지원하되,

치료 이후에는 강제 추방조치 잊지 말아야 합니다.


30일 기간 넘겨서 제주도내 상시거주하는

중국인 불체자가 몇명인지...

신제주 원룸건물 돌면 건물마다 중국애들 넘쳐납니다.
12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