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2공항반대측 “제주도 공개토론회 수용 환영”
제주제2공항반대측 “제주도 공개토론회 수용 환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도가 제주 제2공항 공개토론회 수용 의사를 밝히자, 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와 제주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이 15일 논평을 내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반대측은 “토론회가 도민공론화를 포함한 도민의견수렴의 첫 단추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8월은 너무 늦다. 7월이 가기 전에 공개토론회 개최를 재차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프랑스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보고서(ADPi 보고서) 검증은 제2공항 문제의 핵심 사안”이라며 “이를 풀지 않고서는 제2공항 의혹 해소를 위한 첫걸음을 떼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반대측은 또 “제주도가 제2공항 공개토론회 수용의사를 밝혔지만 공식적으로 대책위에 답변 한 것은 없다”며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하고 있다는 식의 언론플레이는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원희룡 도지사는 공개토론회 수용 여부와 ADPi 보고서 검증에 대한 대책위의 요구에 대해 금주 중으로 공식적인 답변을 달라”고 주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8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8
ㅈㄹ 2019-07-23 09:41:08
또 끌려다니는구만...
한심한 ㅉㅉㅉ
175.***.***.37

성산 너럭지 2019-07-18 06:11:43
반대인사들이 지금까지 보인 행동은 일반인으로서는 납득 할수없는 억지주장 이었다. 제주도와 제주도민이 원해서 현제주 공하믜 안전성 문제 해결. 원활한 하늘길 확보. 대른 세상으로 직접 열린 제주도를 만들기 위해서 새로운 공항이 필요 했다.
. 반대인사들이 이문제를 지역내 갈등으로 부각시켜 마치 내란이일어난 것처럼 변질 시켰다. 사회혼란과 갈등을 부추키고있다. 이들이 유발시키는 사회적 갈등 해소 비용을 이들로 부터 변재받을수 있는 법이라도 만들자.
지금 까지 반대 인사들의 행동은 제주도는 전부 자기들 집안정도이고 제주에사는 대부분의 선량한 제주도민은 눈귀먹은 아예 바보 취급 하고 있다. 이제는 그만 소란을 피웠으면 한다.
제주 사름은 본디 부지런 해야 먹고 살았다. 반대인사들은 어케 먹고 살지 ? 궁금
175.***.***.183

억새왓 2019-07-16 15:39:27
내가 이해하기로 국토부의 신공항 용역을 받은 항공대와 유신이 하청을 준 프랑스 ADPi 사의 현 제주공항 확장활용방안을 담은 내용으로,

기존공항 확장활용이 기상조건 기장의 숙련도 등 19가지 까다로운 조건들이 충족 될때라야만 비로소 해볼만하다고 이론적인 내용을 기술한 것으로

이미 국토부나 국내 항공전문가 들로부터 실제로 적용할수 없다는 판정받고 이미 폐기된 문서를 들고나와 문서를 은폐했느니 거짓조작 발표했느니 하면서 아는척을 해대는디

우리 도민과 내방객들의 목숨과 직결된 항공안전 문제를 전문가들이 안된다는 내용을 비전문가들이 나서서 가능하다고 우겨대며

설명회나 공청회를 통하여 올바른 내용을 알아보자는 도민들의 바람을 행패부리며 짓밟고 오직 신공항 건설 반대만을 위한 반대에 목숨걸고 있지요.
114.***.***.78

제주 토박이 2019-07-15 23:44:41
토론회는 무슨 토론회? 자기들 얘기하고 안들어 준다고 때쓰고 해봤자 뻔한거 아마도 시간낭비일것임.
그리고 반대측은 앞으로 도민이란 말을 쓰지말았으면 한다. 제2공항 찬성하는 도민도 많으니깐 다음부터는 반대도민이라고 써달라. 제주주민 전체가 반대하는게 아니니깐.
당신들이 제주 주인인냥 해세하지말라.
27.***.***.13

esper 2019-07-15 23:15:05
토론회? 먼 토론! 자기들 주장만 실컷 해놓고 말안들어준다고 불통이다. 소통부족이다. 자기들 말안들어준다. 난리 치겠지
22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