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모텔 절도 행각 50대 중국인 징역 8월
제주서 모텔 절도 행각 50대 중국인 징역 8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박준석 판사는 주거침입과 절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A(58)씨에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8월6일 낮 12시30분 제주시 신산로의 한 모텔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적발돼 도주했다.

올해 5월9일에는 또 다른 모텔에 들어가 객실 내 가방에 있던 현금 562만원을 훔쳐 달아나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들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다만 피해액이 크지 않고 반성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2
제주도민 2019-07-17 10:03:52
피해자들과 피해변제 합의를 못했는데 8개월?

중국놈들에게 제주는 기회의 땅이다.

비행기표값보다 몇십배는 벌어서 나갈수 있는곳
121.***.***.115

성산사위 2019-07-16 14:57:24
582만 원이 크지않은 피해액 이라고?????
그래서 달랑 8개월??배때지 불렀구만 하기사 판사는 헛기침 한건이면 몇천만 원은 생길테니 그정도는 적은 피해액 맞나보네
223.***.***.179